올레 군나르 솔샤르

본머스전 선수단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은 본머스와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을 3-0으로 꺾은 스쿼드에 어떤 변화를 줄지 결정해야 한다.

맨유는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이긴 것에 이어 화요일 브라이턴 원정도 승리하며 15연속 무패를 달렸다.

솔샤르 감독은 비록 FA컵 노리치시티와 경기에 선발 명단에서 8명을 바꾸기는 했으나 리그 경기에는 같은 선발 명단을 냈다. 
 
아직 새로운 부상자 소식이 나오지 않은 가운데 솔샤르 감독은 에디 하우가 이끄는 본머스와 경기에 선발 명단을 다시 내겠다는 유혹에 빠질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요일 브라이턴과 경기에서 승리한 뒤 솔샤르 감독은 빠듯한 일정 속에 로테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는 기자들의 질문에
“우리는 많은 경기를 앞두고 있고, 변화가 필요하다. 아직 경기에 나서지 않은 선수들도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고 했다.
“폴 포그바와 마르쿠스 래시포드도 점점 날카로워지고 있다. 메이슨 그린우드는 늘 발전하고 있다. 물론 환상적인 시즌을 보내온, 아직 선발 기회를 받지 못한 선수들도 있다.”


솔샤르 감독은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30분을 남기고 포그바, 루크 쇼,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빼고 래시포드와 앙토니 마시알도 교체했다. 이번 주말 경기에 다섯 명이 선발로 나설 가능성을 시사했다.

한편, 악셀 튀앙제브와 필 존스는 이 경기의 유일한 불참 선수다.
 
마르쿠스 래시포드
본머스전 득점 보기
본머스의 상황은?

본머스는 주말에 스트라이커 칼럼 윌슨 없이 경기한다. 28세 공격수 윌슨은 최근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에 패배한 경기에서 시즌 10번째 경고를 받았다. 

이와 별개로 찰리 대니얼스는 무릎 부상으로 빠진다. 전 맨유 선수 조슈아 킹은 발목 부상을 극복하고 뉴캐슬과 경기에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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