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트라포드

우드워드 부회장, 무관중 경기 논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에드 우드워드 부회장이 서포터 없는 축구는 완전하지 않다고 했다. 하지만 정부 지침에 따라 무관중 경기로 재개하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금요일 있었던 팬 포럼에서 우드워드 부회장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세계적 대유행 사태 속에 모든 이들의 건강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2020/21시즌을 위한 계획 역시 안전이 보장되는 상황이 먼저라며, 클럽은 장기 계획을 갖고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이적 시장 보강을 지원할 것이라고도 했다. 이적 시장이 다시 열린 상황이 사업적으로 일반적인 상황이되지 않더라도 말이다.
“우리 모두 가능한 빨리 서포터들이 올드 트라포드에 모여 축구 경기를 볼 수 있는 날이 오길 원하는 한 마음이다.”
우드워드가 말했다.
“하지만 이러한 일은 안전이 보장되야 한다는 것이 명확하며, 정부의 지침을 따라야 한다.”


“아직 어떤 결정도 내려지지 않았다. 올 시즌을 마치는 것이 우선이라는 점에서 무관중 경기가 치러질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


“그것에 만족할 필요는 없다. 분명 축구는 스타디움에 팬이 이어야 완전하다. 하지만 대중의 건강이 먼저다. 정부의 결정에 달렸다.”


현재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시즌을 완주하겠다는 의지를 재창 강조했다. 그는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해외에서 연다는 계획에 대해선 전혀 예상할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그런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
우드워드가 말했다.
“남은 국내 경기는 모두 잉글랜드에서 열릴 것으로 예상한다.”
몇몇 팬들은 다음 이적 시장에 큰 타격이 있을 것이 예상되는 상황이지만 영입 계획의 최신 소식에 대해서도 궁금할 것이다. 위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구단의 주요 목표는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는 일에 확신을 갖게 되면 선수단을 발전시키기 위한 최고의 재능을 보강하기 위해 경쟁하는 것이다. 

“팀을 강화시키는 것은 언제나 최고의 목표다. 올레가 팀을 다시 정상으로 올려놓기 위한 일을 잘 달성하고 있다.”
우드워드가 덧붙였다.
“하지만 우리는 앞으로 어떤 상태가 될지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분명 우리가 다른 많은 클럽들에 비해 재정 상태가 좋은 것은 사실이고, 다행이다. 하지만 우리 역시 바이러스로 인한 재정정 영향이 완전히 없다고 할 수는 없다.”
“위기를 뚫고 정상성의 반대편에서 나서는 가시성을 갖게 되면 당연히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라 차례 말했듯이 올레 감독 체제에서 우승컵을 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클럽의 핵심 목표다.”


최근 열린 팬 포럼 회으록 전체 확인하기: www.manutd.com/fans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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