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프라 아처

잉글랜드 크리켓 스타가 꼽은 최고의 맨유 선수들

크리켓 월드컵 우승자 조프라 아처가 최근 맨유 선수 중 그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에 대해 밝혔다.

조프라 아처는 토너먼트에서 20번째 위켓을 가져왔다. 대회 두 번 치러졌으며, 첫 째는 241번의 러닝을 마무리했고, 15번의 런을 득점했다.

잉글랜드 팀은 뉴질랜드를 26대 17로 이겼으며, 총 6번 중 4번의 승리를 거뒀다. 아처는 BBC 스포츠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제 심장은 아직도 뜁니다! 제가 우승한 것 중 가장 큰 경기였습니다. 잉글랜드는 훌륭한 팀입니다. 제게는 가족과 같은 팀이에요.”

잉글랜드 선수들
잉글랜드 선수들

가장 빠른 보울링 센세이션은 몇 십년동안 맨유를 지지했다. 최근 아디다스의 북유럽 HQ를 방문했을 때도, 그는 Inside United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맨유의 가장 훌륭했던 득점가인 웨인 루니의 스타일을 강조했다.

“아마도 2007년이었을 겁니다. 최근 플레이스테이션을 가지게 되었는데 퍼스트 팀에서 맨유로 뛰었습니다.”

“전 루니를 좋아합니다. 제 생각엔 최고의 선수에요. 아마 경기에서 가장 평점이 높은 선수였을 겁니다.”

웨인 루니
웨인 루니

그는 쉽게 보울링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루니의 공격적인 스타일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하며, 맨유에서 중요한 선수가 되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 때 팀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가 포함되어 있었다. 

“그 때의 루니는 어렸지만, 시니어 선수였습니다. 제가 경기하면, 저도 스트라이커인데요, 그의 슈팅이 좋습니다. 박스 안팎으로 상관이 없이요. 그의 슈팅이 좋았습니다.”

아처는 3월 맨유의 첫 경기에 참여했었다. Aon 훈련장도 방문했으며, 투어도 즐겼는데, 당시 솔샤르 감독의 기자회견에도 참석하며 퍼스트 팀 선수들을 만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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