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텐 하흐

텐 하흐 감독의 뉴캐슬전 소감

일요일 16 10월 2022 17:22

에릭 텐 하흐 감독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0-0 무승부 경기에서 두 번의 막판 찬스를 놓친 것에 대한 좌절감을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단의 활약에 만족했다.

맨유는 조엘링톤의 연이은 슈팅 상황에서 실점을 피했지만, 제이든 산초가 션 롱스태프에 의해 쓰러졌을 때 페널티킥을 받지 못한 것에 대해 분개했다.

득점에 근접한 장면은 경기 막판에 나왔다. 프레드는 마커스 래쉬포드의 컷백을 전환하지 못했고, 카세미루의 크로스에 이은 래시포드의 헤더 슈팅도 빗나갔다.

경기 후 텐 하흐 감독이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피지컬 테스트

"경기력이 좋았기에 이기지 못한 게 아쉽다. 무실점 경기를 했다. 우리는 전방 압박도 잘 했다. 경기를 통제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단계별로 공을 잘 연결했다고 생각했는데, 특히 후반전이 그랬다. 전반전에 약간 불안정했다. 뉴캐슬은 피지컬적인 팀이다. 적어도 우리는 그들과 대등했다. 결국, 우리는 이길 수 있었고 이길 자격이 있었다.  아마도 리그에서 최고의 피지컬을 갖춘 팀을 상대로 성과를 냈고, 이길 자격이 있다는 것은 팀에 큰 칭찬이다. 계속 나아가야 한다."

플러스 포인트


"후반전에 압박이 훨씬 더 좋았고 특히 볼을 연결하는 데서 우리는 더 나아졌다. 더 침착했다. 우리는 중원에서 그들을 이겼고 기회를 만들었다. 개인적으로나 팀적으로 선수들이 가진 모든 것을 주었다. 우리가 기회를 만들어냈기 때문에 이길 만했다. 우리는 두 번의 큰 기회를 놓쳤다.결승골을 넣을 수 있었고, 넣었어야 했다. 프레드를 위해 래시포드가 잘 내줬고, 마지막 한 번은 카세���루의 좋은 크로스로 래시포드가 득점해야 했다."
래시포드의 늦은 카메오

"그는 좋은 기회를 두 번 만들었다. 첫 번째는 뒤에서 좋은 움직임을 보였, 두 번째는 헤딩이다.그의 영향이 컸는데, 벤치에서 들어오는 선수들에게서 기대하는 바이다. 우리는 팀에 활기를 불어 넣고자 결정했고 그것이 정말 잘 되었다고 생각한다." 

심판 판정


"나는 할 말이 없다. 모두가 그것을 보았다.  모든 사람들이 경기를 봤고 팀과 심판 판정과 경기력을 판단하는 것은 여러분의 일이다. 나는 하지 않을 것이다."
 
정신적 접근법

"결국, 신체적, 정신적인 것이었다. 우리가 공을 소유하면서 상대가 뛰도록 했다. 우리의 압박이 좋았고 상대를 힘들게 했다. 우리는 상대를 무너트렸지만 득점하지 못했기에 끝장내지는 못했다. 성과는 좋았지만 결과는 실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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