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와 솔샤르 감독

영건들에게 기회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감독이 어린 선수들에게 더욱 많은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맨유는 27일(현지시간) 노리치 시티와 FA컵 8강 경기를 가졌다. 지난 경기와 대비해 선발 라인업에 8명의 변화가 있었다. 솔샤르 감독은 웸블리를 향한 여정에 대한 힌트를 줬다.

이날 경기에서 브랜던 윌리엄스는 6명의 교체 카드 중 한 명이었다. 재개 후 첫 경기 소화였다. 메이슨 그린우드 역시 출전해 경기에서 역할을 했다.
레어드
레어드
타히트 총, 제임스 가너 그리고 앙헬 고메스 여깃 교체 명단에 있었다. 이들은 23세 이하 팀에서 활약하지만 1군과 함께 훈련하며 출격을 대기 중이다.

테덴 멩기 역시 지난 웨스트브롬과의 친선전에서 활약하며 빠른 모습을 보여줬다. 에단 레어드와 함께 1군 경기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
레어드는 8월이 되어야 19세가 되지만 벌써 올 시즌 유로파리그에 두 번이나 나섰다. 아스타나, 알크마르와의 경기였다.

솔샤르 감독은 노리치 원정 경기 후 인터뷰에서
“어린 선수들도 매일 노력하고 있다”
“가너도 훈련을 함께하고, 레어드 역시 아마 합류할 것이다. 테덴 역시 마찬가지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총과 고메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 중이다. 계속 발전해서 기회를 얻길 기대한다. 분명히 그러리라 본다”
고 했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어린 스쿼드를 보유하고 있다. 노리치와의 경기에서는 홈 그로운 자원인 윌리엄스, 그린우드, 래시포드가 나섰다.

다음 경기는 화요일 브라이튼과의 경기다. 리그 뿐만 아니라 FA컵, 유로파리그를 8월까지 소화해야 한다.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가 돌아갈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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