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딩전, VAR

새 시즌 올드 트라포드의 VAR

이번 시즌에는 VAR이 프리미어리그에 도입될 예정이다. 맨유는 오프닝 홈 경기인 첼시와의 경기에서 이를 도입한다.

프리미어리그는 국제 축구 협회의 철학에 따라 VAR이 “이득을 최대화하기 위해 최소한으로 추론한다”는 것을 기반에 두고자 한다. 모든 득점을 포함해 주요 상황들이 자동적으로 체크될 예정이지만, 프리미어리그는 페이스, 템포, 집중력을 유지하길 원하고 있다. 이는 프리미어리그가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리그가 된 이유이기도 하다. 

프리미어리그 경기 센터는 인매치 결정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며, 득점, 패널티 결정, 레드 카드 상황, 실수 등에 관련된 사항 판단에 대한 가이드도 계획 중이다. 

VAR 결정은 생중계로 이루어지며, 스타디움의 관중들과 TV 시청자도 함께 할 수 있다. 

맨유 팬
맨유 팬

그라운드 내 서포터즈들의 경험이 우선시 뒤며, LED 스코어보드와 PA 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다. 동시에 상세 사항과 결정에 관한 것은 프리미어리그 HQ에서 송출되며, VAR 리뷰도 함께 제공된다. 

맨유의 포커스는 경기일에 집중되어 있으며, 새로운 포맷에 의해서 좌지우지 되지 않는 것이다. 다른 그라운드와의 차별을 두며, 인스타디움 스크린을 통해 VAR 결정에 관한 재송출을 보여주는 것은 옵션으로 두기로 하였다.

해당 과정은 계속해서 시험 중이며, 물론 지난 시즌 카라바오 컵, FA컵,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사용한 적이 있었다. 

국내 컵 컴피티션에서 시험 경기를 지난 18개월간 사용하는 동안 VAR이 평균적으로 매 다섯 경기 당 한 번 꼴로 개입하는 상황이 있었고, 영향력은 최소한으로 작용했다. 

프리미어리그는 100% 정확할 수 없다는 것에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으며, 주관적인 결정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모든 축구 팬들이 경기의 일부로 납득할 만한 결정이 되기 위해 말이다. 

터치라인에 의한 심판 리뷰 구역은 챔피언스리그 PSG와의 경기 동안 활용된 적이 있었으며, 3월 맨유에 패널티를 당시 부여하기도 했다. 이는 시간이 딜레이되는 것을 감소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실
기술실
맨유는 새로운 프리미어리그 시즌 경기를 올드 트래포드에서 일요일 첼시와의 경기로 시작한다. 현지 시각 16시 30분에 열리며, VIP 좌석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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