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쿤도 펠리스트리

펠리스트리, 훈련장에서의 첫 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얼굴, 파쿤도 펠리스트리가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 처음 발을 내딛었다. 이적 시장 마지막 날 페냐롤에서 이적한 후 처음 방문이다.

우루과이 출신의 펠리스트리는 페냐롤에서 맨유로 이적했다. 5년 계약, 1년 연장의 옵션을 맨유가 가지고 있다.

페냐롤에서 프리메라 디비전 37경기 출전 2득점을 기록한 펠리스트리에 대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맨유에서 더 큰 선수로 성장하기 위한 모든 기술적 능력과 올바른 정신력을 가지고 있다”
고 평가했다. 
지난 주 펠리스트리는 28번 등번호를 부여받았으며,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1군과 훈련을 소화한 후 다양한 사진도 공개됐다.
펠리스트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세계 축구 역사상 최고의 클럽 중 하나다. 그런 클럽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다”


“나는 빠른 선수다. 공을 가지고 팀 동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
고 했다.

이어 그는
“그린우드, 마시알, 래시포드 같은 공격수들과 함께 뛰는 날이 기다려진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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