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쇼

루크 쇼 : 새로운 영입생들에 대한 기대

루크 쇼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난 프리미어리그 일정에 토트넘 홋스퍼에 당한 1-6 패배의 아픔을 아직 잊지 못했다.


국가 대표 소집 기간에 10명의 선수가 차출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가 다가오면서 더 이상 지난 패배에 사로잡혀있을 수 없다고 햇따.

시즌 초반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돌아본 레프트백 쇼는 실수를 인정하면서도 토요일 경기가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라고 했다. 스쿼드에 새로운 피가 수혈된 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도 상처가 크다.”
토트넘전 패배에 대해 쇼가 말했다.
“끔찍한 날이었다. 개인적으로나 팀적으로 모두 잘하지 못했다.”


“일주일이나 지났고, 이제는 잊어야 할 때다. 우리가 해야하는 것은 우리가 도달했던 강도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 뿐이다. 그때 우리는 매우 위협적인 팀이 될 것이다.”


“우리는 새로운 영입생이 몇몇 있다. 팀의 사기를 높여줄 수 있고, 새로운 것을 가져다 줄 수 있다. 새 얼굴은 때로 좋은 걸 만들어 준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경우가 그랬다. 팀의 분위기가 완전하 바뀌었다.”

 
세 명의 영입생 중 한 명인 알렉스 텔레스는 루크와 같은 포지션에서 뛰는 선수다. 만 25세인 쇼는 파쿤도 펠레스트리와 에딘손 카바니 등 다른 영입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팀의 기준을 높여준단느 점에서 환영했다.

“어느 팀이든 경쟁은 있다.”
쇼가 말했다.
“모든 자리에 경쟁이 있다. 경쟁에 임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열심히 훈련해서 감독의 결정을 어렵게 만들어야 한다. 경쟁이 팀을 건강하게 만든다. 모두를 밀어 붙이게 한다. 다들 경기에 뛰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토요일 경기는 우리 모두 뛰고 싶은 경기다. 아직 이르지만 지난 경기는 좋지 않았다. 생각할 시각이 많았고, 훈련도 했고, 준비도 했다. 우리는 이겨야 한다.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이고, 바로 잡고 싶다. 중요한 경기들이 다가온다. 모두들 열심히 훈련하며 준비하고 있다.”

수비수 쇼는 수비수들 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자신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했다. 2020/21시즌에 11골을 내준 맨유는 실점 측면에서 발전해야 한다. 지난 시즌 맨유는 타인스이드 원정에서 1-0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쇼는 토트넘 전 이후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많은 후련과 분석, 토론이 이어졌기에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고 했다.

“우리 모두 열심히 훈련해야 할 때라는 걸 알고 있다. 어느 때보다 열심히 했다.”
쇼가 말했다.
“우리는 최근에 안 좋은 결과를 얻었다. 예전의 좋았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한다. 예전의 강도를 되찾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다. 국가 대표 경기 기간 모두 강하게 밀어붙였다.”

스티브 브루스 감독이 이끄는 뉴캐슬과 경기에 대해 쇼는
“경기를 통제해야 한다”
고 했다.
“기회를 만들고 간결하게 마무리해야 한다. 수비는 더 견고해야 한다.”


“수비 라인 뿐 아니라 팀 전체가 수비해야 한다. 수비적으로 거 견고하고 콤팩트해져야 한다. 지난 몇 경기에서 우리는 쉽게 상대를 통과시켰다. 실수를 범하면 손을 들기 바빴다. 우리는 그런 실수를 다른 경기에사도 보였다.”


“나뿐 아니라 모두 다 더 뛰어줘야 한다. 그러길 원하고, 그럴 필요가 있다. 맨유는 자격이 있는 팀이다.”


2020/21시즌 맨유 홈, 어웨이, 서드 유니폼은 지금 유나이티드 다이렉트에서 판매 중입니다. 

권장:

관련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