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포그바

포그바, 프랑스 대표팀 제외

프랑스 국가대표팀이 맨유의 미드필더 폴 포그바를 부상으로 대표팀 선발에서 제외했다.

공식 트위터 @EquipeDeFrance를 통해 월요일 오후에 밝힌 소식이다. 포그바의 자리를 아스널의 마테오 귀엥두지로 대체하겠다고 밝혔다. 포그바의 발목 부상 때문이었다. 

디디에 감독은 이번주 토요일과 다음주 화요일 각각 알바니아와 안도라와의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포그바는 주말 사우샘프턴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풀 타임을 뛰었으며, 현재는 부상의 심각도가 불분명한 상황이다. 

부상 상황 평가는 Aon 훈련장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폴 포그바
폴 포그바

맨유의 다음 행보는?

솔샤르 감독의 맨유는 9월 14일 토요일 경기로 돌아온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레스터 시티를 맞이하게 되며, 프리미어리그 경기이다. 

레스터 시티는 시즌 시작부터 좋은 행보를 하고 있는 팀으로 승점 8점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경기 또한 기대되는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루크 쇼와 앙토니 마르시알도 현재 부상인 상황이며, 디오고 달롯은 휴식 이후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에릭 바이는 내년까지 출전이 불가한 상황이다.

국가대표 휴식기의 하이라이트

포그바의 프랑스 스쿼드 제외 소식과 더불어 현재 14명의 맨유 선수들이 다음 열흘 간 국가대표 선수로서 임하게 된다. 

14명의 선수들에는 아론 완-비사카도 포함되어 있으며, 그의 첫 시니어 잉글랜드 팀 출전이다. 이번 시즌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다니엘 제임스도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선수이며, 지금까지 네 경기 세 번의 득점을 기록했다. 국가대표 휴식기 가이드를 꼭 챙겨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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