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 사우샘프턴전 반응

솔샤르 감독이 이번 경기 이후, 다니엘 제임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다니엘 제임스가 경기 시작 10분만에 골문을 열었다. 이번이 그의 네 번째 출전, 세 번째 득점이었다. 

이에도 불구하고, 맨유는 후반전에 베스테르가르드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경기를 1-1 무승부로 마무리했다. 

솔샤르 감독은 결과는 아쉽지만, 경기력에는 만족한다고 전했다. 여기 MUTV와 BT 스포츠와의 인터뷰를 만나보자.

제임스의 득점

“그의 실력을 알고 있었고, 좋은 스트라이크였다 생각합니다. 오늘 훌륭한 득점이었고요. 뒤에서 뛰는 것도, 다른 선수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도 잘했습니다. 그의 경기력에 만족합니다. 여기 와서 우리에게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선수입니다. 성공할 자격이 있는 선수입니다.”

“지금까지 세 번의 선발에 1번의 대체 출전을 기록했고, 세 번의 득점을 했습니다. 나쁘지 않은 기록입니다. 실력을 더 향상시켜야 겠죠. 계속해서 노력할 겁니다. 팀도 더 나아질 거고요. 오늘 경기에선 기회가 적었습니다. 기회가 있을 때 이를 득점으로 연결시키는 것이 중요한데 말이죠.”

경기를 끝내지 못했다

“경기를 1-0으로 마무리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기에서 시작부터 좋았고 기회와 공간도 만들어냈습니다. 후안과 댄이 뛰어 나갔고요. 20~25분 정도까지 지배적이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두 번째 득점을 하지 못했고, 볼에 조심성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기회를 더 만들어 나갈 겁니다. 압박하는 것도 중요하고 상대를 어렵게 만들어야 하니까요. 우리가 몇 번의 실수를 했다고 해도, 여전히 스스로를 믿고 나아갸야 합니다. 득점으로 제대로 마무리하지는 못했지만요.”

사우샘프턴전, 인정한다

“10~15초 정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 코너 킥에서 상대가 볼을 잡았지만, 데 헤아가 환상적인 세이브를 보여주었죠. 하지만 그만큼 우리는 날카롭지 못했습니다. 박스 안에 있는 그를 보지 못했던 것과는 다릅니다. 그래서 그가 다시 볼을 올렸고, 득점으로 연결 시킨거죠. 두 번의 노력을 10초 안에 해낸 겁니다. 경기 나머지 부분에서는 우리가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더 많은 득점을..

“기회가 많았습니다. 오프닝 득점을 하고 나서 만들어야 했죠. 하지만 마지막까지 잡지 못했습니다. 다다르기는 했지만요. 다니엘 제임스만이 기회를 잡았습니다. 더 실력을 키워야 하지만, 그가 그의 장점을 살려 잘 해내주었습니다.”

“득점을 통해 배워야 합니다. 그냥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요! 팀을 밀어붙이고, 둘러 싸야죠. 만족했던 점은 우리가 전전긍긍하며 크로스를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볼을 길게 주고, 경기를 했다는 거죠. 솔직히 득점을 더 했어야 합니다. 우린 멍 했고, 약간 실망했습니다. 지난 세 번의 경기에서 승점을 잃었고, 이제 이겨야 하는 상황이었거든요.”

2주간의 휴식

“항상 긴 기간이라 느껴지는데요. 경기가 없으면 말이죠. 국가대표로서의 시간을 즐겨야 하기도 합니다. 우리 선수들이 좋은 경험을 하고 돌아오길 바라며, 정신력도 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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