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마타, 다니엘 제임스

마타, MOM 제임스 칭찬

후안 마타가 다니엘 제임스가 이번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서 넣은 세 번째 득점이 인상깊었다고 전했다.

다니엘 제임스는 공식 앱에서 선정된 MOM으로 81%의 지지를 얻었다. 후안 마타는 이런 제임스의 경기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좋은 득점이었습니다. 환상적인 피니시였고요. 매우 열심히 하는 선수입니다.”

“윙에 기회도 많이 주었고, 후반전에도 모두가 지쳐있을 때, 여전히 스프린트하며, 위험한 크로스를 건네기도 했어요.”

“그에 대해 정말 기쁜 마음이고, 앞으로 더 많이 이런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다니엘 제임스의 오프닝을 포함해, 그는 사우샘프턴전 득점을 위해 다섯 번의 슈팅을 했고, 그 중 세 번이 키퍼에 의해 막혔다. 

마타와의 콤비도 훌륭했다. 특히 전반전, 후안이 공격면에서 보여준 다니엘의 노력에 대해 굉장했다고 언급했다. 

“빠른 선수라면, 축구가 더 쉽겠죠. 그는 그런 이점이 있는 선수입니다.”

“1대 1로 갔고, 수비수에게는 어려운 상황이었을텐데, 잘해주었습니다. 그를 더 잘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시즌 두 번 연속으로 원정 경기를 치른 맨유는 초반 리드를 가져왔지만, 58분 베스테르가르드의 헤딩으로 동점골을 허용하며 경기를 무승부로 마무리했다.

마타는 경기 결과가 당혹스러웠다고 인정했고, 맨유가 더 일관적인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 점유율면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2점이 떨어졌습니다.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서 몇 번의 기회가 있었고, 좋은 축구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런 경기에서 이겨서 맨체스터로 승점과 함께 돌아갔어야 하는데, 당황스럽고, 다시 한 번 2점을 잃었습니다.”

“첫 득점을 기록하고, 볼을 가져와서, 경기 템포를 쥐었어야 합니다. 두 번째 득점도 이어졌어야 하고요. 그렇게 되었다면, 경기에 아쉬울 것도 없었을 겁니다.”

후안 마타
후안 마타

맨유는 2주 간의 국제 휴식기간을 갖는다. 네 번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그간 5점의 승점을 얻었고, 마타는 운이 좀 더 있었다면 더 나은 포지션에 맨유가 위치했을 거라 전했다.

“첼시와의 홈경기 오프닝에서 정말 잘했습니다. 4-0으로 이겼으니까요. 훌륭했던 후반전이었고요. 울브즈와의 경기에서 2점을 잃은 것 같습니다.”

“팰리스와의 홈경기에서 패했고요. 받아들이기 어려웠습니다. 다시 한 번 일어나선 안되는 일이고, 오늘 2점을 얻지 못했습니다.”

“일관성을 찾아야 합니다. 이기려고 노력해야 하고, 승점을 더해야 합니다. 주 목적이 그겁니다.”

“매 경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겼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했죠. 꼭 해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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