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맥과이어

맥과이어, '축구 그 이상의 가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해리 맥과이어가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속에 현 상화이 대처하고 있는 축구단이 축구 그 이상의 가치를 보였다고 자부했다.

잉글랜드 대표 센터백 맥과이어는 지난해 여름 레스터 시티에서 맨유로 이적했고, 지난 1월 애슐리 영이 인터 밀란으로 떠나면서 맨유의 주장으로 임명됐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체제의 맨유는 축구 경기가 모두 멈추기 전까지 2019/20시즌에 강력한 경기력을 보이며 상승세를 타고 있었다. 
해리 맥과이어
해리 맥과이어
스카이스포츠의 더 풋볼쇼에 출연해 옛 맨유 레전드 개리 네빌과 인터뷰한 맥과이어는 2019년에 맨유로 이적한 것에 대해 행복하냐는 질문을 바았다.

“네, 당연하죠.”
맥과이어가 답했다.
“빅클럽이고, 아이콘이 되는 클럽이잖아요. 맨유가 내게 관심이 있다는 걸 알자마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죠. 맨유에 오자마자 이 결정이 만족스러웠어요.”


“분명 시즌 초반에는 어려운 시간을 보냈죠.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으니까요. 맨유같은 팀은 압박감이 컹, 하지만 우리가 곧 올바른 길에 들어설 거라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우리는 늘 제대로 하고 있다고 느꼈거든요.”
“제가 말한대로 해야 할 일이 많아요.”
그가 밝혔다.
“아직 도달하지 못했지만, 우리가 지금처럼 계속해서 발전한다면 다음 시즌은 올 시즌보다 더 좋아질 거예요. 우리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겁니다.”


“축구 클럽 그 이상이예요. 이 위기 상화에 축구 클럽 그 이상의 가치를 보여줬어요. 맨체스터 지역 사회가 겪고 있는 위기에 많은 일을 했어요.”

 
해리 맥과이어
해리 맥과이어의 백스 투 박스 스페셜을 감상하세요!
맥과이어는 다가오는 시즌에 대한 야망도 말했다.

“시즌 초반과 비교하면 우리는 더 팀으로 뭉쳤습니다. 우리는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내가 틀리지 않았다면 아직 우리는 발전할 부분이 많고, 최고가 되기 위해 발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아니라 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팀이 되길 원해요.”


손 안에 넣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세요!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