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과이어

맥과이어, '번리전 핵심은 체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해리 맥과이어가 번리전을 앞두고 체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맨유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뉴캐슬과의 박싱 데이 경기에서 4-1 승리를 거두었다. 그리고 48시간만에 터프 무어에서 원정 경기를 가진다. 7일간 무려 세 경기를 소화하는 일정의 두 번째 경기다.

맥과이어는 뉴캐슬전 주장 완장을 차고 그라운드에 나서서 승리를 이끌었다. 동료들의 체력적 상태에 대한 믿음을 내비쳤다.

맥과이어는 경기 후
“체력적으로 준비가 되어있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선수들은 프리시즌 부터 체력을 탄탄히 했다. 이제 주말 경기에 집중할 것이다”
고 했다.
이어 맥과이어는
“물론 어렵고 힘들다. 프리미어리그에서의 90분은 상당한 체력적 요구가 뒤따른다. 하지만 모든 팀에게 마찬가지의 상황이다. 어떤 팀들은 조금 더 휴식하는 팀들도 있겠지만 번리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경기를 했다. 우리 선수들이 정신적으로 잘 준비해서 경기에 나서야 할 것이다”
고 했다.

맨유는 뉴캐슬전에서 매티 롱스태프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하지만 이어 앙토니 마르시알, 메이슨 그린우드, 마르쿠스 래시포드의 득점으로 승리를 만들었다.

실점 후 빠르게 결과를 바꾼 것은 지난 왓포드전 패배 후 선수단의 분위기가 바뀌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도움이 됐다. 

맥과이어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 그것이다”
“함께 결과를 만들고 함께 승리해야 한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지속적으로 세 경기, 네 경기, 다섯 경기 까지 꾸준히 승리를 함께 해야 한다. 우리가 개선해야 할 부분이다. 아직 젊고 배우는 단계의 선수가 많은 만큼 긍정적인 부분을 가져가서 토요일 경기에 집중할 것이다”
고 했다.
맥과이어는 무실점 경기에 대한 의욕도 나타냈다. 무실점이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이 그의 말이다.

맥과이어는
“다시 무실점 경기가 필요하다. 무실점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경기 중 많은 기회를 내주지는 않고 있다. 하지만 실점 자체를 줄여야 한다. 우리가 개선해야 할 부분이다”
고 덧붙였다.

하이라이트 : 맨유 4-1 뉴캐슬동영상

맥과이어는 어떤 팀이라도 무실점만 할 수 있다면 이겨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가 무실점을 지키고, 팀으로서 함께한다면 누구라도 깰 수 있다”


“이제 스스로 지속적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팀으로서 함께 말이다. 좋은 선수들이 모여 좋은 성적을 낼 것이다.”
라고 했다.

맨유 핵인싸가 되는 방법! 전격 공개! 

권장:

관련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