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시알

마르시알, 뉴캐슬전 MOTM 선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앙토니 마르시알이 박싱 데이에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며 뒤늦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다. 마르시알은 뉴캐슬에 4-1로 승리한 경기에서 두 골을 넣었다.

맨유는 이른 시간 뉴캐슬 미드필더 매티 롱스태프에게 선제골을 내줘 끌려갔다. 하지만 24분 마르시알의 깔끔한 마무리를 통해 빠르게 경기를 반전시킬 수 있었다.

메이슨 그린우드와 마르쿠스 래시포드의 득점으로 3-1이 됐고, 앙토니는 51분 골키퍼를 넘기는 칩샷으로 올드 트라포드에서 자신의 첫 더블을 달성했다.

“열쇠는 앙토니에게 공을 주는 것이었죠.”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설명했다. “그는 경기 내내 좌우 측면으로 뛰지 않았어요. 그에게 공을 배급하도록 했어요.”

“선수들인 여러번 말했죠. 우리가 어떻게 골을 넣어야 하는지. 앙토니에게 공을 주고, 더욱 전방에서 플레이하도록 하면 된다. 앙토니를 위해서도, 그에게는 공을 자주 만지는 것이 중요해요.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에서 득점도 거의 같았어요. 왼발 슈팅으로 낮게 갈아서 득점했죠. 그는 해트트릭을 할뻔 했어요.”

모나코에서 뛰었던 마르시알은 후반전에 골대를 때리면서 해트트릭을 하지는 못했다. 토요일 번리와 경기에 대비해 휴식을 취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르시알은 맨유 공식 어플리케이션 이용자 70%의 지지를 받아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또 다른 후보 아론 완비시카는 10%, 메이슨 그린우드는 20%의 지지를 받았다.

마르시알은 이제 토요일에 있을 번리와 48시간 뒤 경기를 준비한다.

번리전은 영국 시간으로 토요일 저녁 7시 45분에 킥오프한다. 한국 시간으로는 29일 새볏 4시 45분이다. MUTV는 경기 시작 전 저녁 6시 30분에 프리뷰 방송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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