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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요 바예카노와의 경기를 만나는 법

금요일 29 7월 2022 12:0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토요일 노르웨이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맞붙는다. 그리고 하루 만에 홈에서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를 가진다.

맨유의 프리시즌 마지막 상대는 라요 바예카노다. 에릭 텐 하흐 감독과 선수단에게는 프리시즌 첫 올드 트라포드 경기다. 새 시즌 준비의 마무리로 완벽한 장소다.

그리고 7일 후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첫 경기를 꿈의 극장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을 상대로 치른다. 이번 프리시즌 경기는 맨유 공식 앱, ManUtd.com 그리고 MU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경기를 보는 법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다. 아직 입장권이 남아있다. 물론 많은 양은 아니다.

만약 경기장을 찾을 수 없다면, 맨유 공식 앱에서 경기를 만나볼 수 있다.

다른 프리시즌 경기와 마찬가지로, MUTV를 통��� 만나볼 수 있다.

MUTV 시청자들은 가장 빠르게 하이라이트를 만나볼 수 있다.
선수단 소식

주말 2연전 중 두 번째 경기다. 텐 하흐 감독이 어떻게 선수단 라인업을 구성할지는 아직 모르지만, 주말 두 경기를 통해 대부분의 선수들이 출전을 할 수 있을 전망이다. 물론 새롭게 합류한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역시 경기를 뛸 것으로 봉니다.

마지막 준비

일요일 라요 바예카노와의 경기는 프리미어리그 개막을 앞두고 가질 마지막 시험대다. 개막전은 8월 7일이다. 

프리시즌 동안 텐 하흐 감독은 리버풀, 멜버른빅토리 그리고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이제 오슬로에서 아틀레티코를 만나고, 홈에서 라요 바예카노와의 경기를 통해 프리시즌을 마무리한다. 
 
반가운 얼굴

라요 바예카노에는 맨유 출신의 선수 두 명이 있다. 베베와 라다멜 팔카오가 활약 중이다. 이들은 오랜만에 올드 트라포트를 찾는다. 팔카오는 2014/15 시즌 맨유에서 4골을 기록했고, 베베는 2010년 부터 2014년까지 7경기 출전 2득점을 기록했다.

바예카노의 프리시즌

라리가 소속의 라요 바예카노는 잉글랜드에서 두 차례 프리시즌 경기를 가졌다. 앞서 독일에서는 프라이부르크를 상대로 0-3패배를 기록했는데, 잉글랜드에서는 셰필드와 버밍엄을 상대로 각각 2-0, 2-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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