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토미니와 판 더 베이크

첼시전 부상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첼시와의 경기를 앞두고 부상 상황에 대한 소식을 알렸다.

솔샤르 감독은 금요일 오후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구단 미디어와 단독 인터뷰를 통해 도니 판 더 베이크가 활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판 더 베이크는 지난 소시에다드, 뉴캐슬전에 결장했다.

하지만 스콧 맥토미니와 에딘손 카바니에 대한 소식은 긍정적이지 않다. 주중 유로파리그 경기 후 타박상에서 회복하기엔 시간이 많지 않은 상황이다.
솔샤르 감독은
“판 더 베이크는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했다.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아주 경미한 부상이었다. 경기 전까지 상황을 볼 것이다”
라며

“포그바와 맥토미니는 뛰지 못한다. 훈련을 소화하지 않았다. 카바니 역시 마찬가지다. 긍정적이지 않지만 기적이 일어날 수도 있다”
고 했다.
후안 마타는 최소 몇 주간 활약하지 못한다. 필 존스 역시 아직 부상 중이다.

첼시는 금요일 선수단 소식을 전했다. 티아고 실바가 부상으로 활약하지 못할 수도 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주중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 후 별다른 추가 부상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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