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린가드

포그바와 린가드의 재택훈련 이야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팀 동료 제시 린가드와 폴 포그바가 코로나19로 자가격리 중에 어떻게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지 소개했다.

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으로 인해 FA와 프리미어리그, EFL은 4월 3일에서 30일까지로 모든 축구 경기 연기 계획을 연장했다.

맨유 선수들은 모두 클럽 시설에서 떨어져 집에서 개인 운동을 하고 있다. 클럽 코치진과 메디컬 스태프의 지침에 따른 훈련을 소화 중이다. 유나이티드 행아웃과 지난 주말 독점 인터뷰를 가진 린가드는 비정상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지 밝혔다.

“어떻게 유지하고 있냐고요? 짐 운동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리고 달리기도 좀 하고요. 하루에 한번씩 운동을 허락받고 있어요.”
린가드가 말했다.
“그래서 몇 차례 달리기를 하고 있죠.”


“그리고 인스타그램에 몇 차례 올린 챌린지도 했거요. 하지만 제가 정말 노력한 것은 계속 분주한 상태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에요.”

동료들과 접촉하는 것에 대해 린가드는
“왓츠앱 그룹 채팅으로 서로 접촉하고 있고, 페이스타임도 몇차례 하고 있어요”
라고 했다.

“모두가 서로 어떻게 몸 상태를 유지하는 지 따라하고, 가족과 함께, 그리고 서로를 위해 안전하게 머무르고 있어요.”


린가드는 팬들에게
“우리는 정부의 지침을 따라야 합니다. 집에 머무르고, 손을 잘 씻고 안전하게 머물러야 해요. 축구가 다시 시작되면 우린 준비되어 있을 겁니다. 우리는 훈련하고 있고, 집에서도 정원을 통해 열심히 몸을 만들고 있어요. 빨리 복귀하고 싶어요”
라고 말했다.
 

포그바도 '유나이티드 행아웃'에 출연해 바쁜 축구 일정을 떠나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했다. 

“이제 막 아빠가 됐어요. 그래서 바빠요.”
포그바가 말했다.
“아들과 아내 뒤를 따라 뛰고, '스테이 앳 홈' 챌린지를 했죠. 온라인으로 볼 수 있어요. 요리도 해요. 아내를 돕죠. 일반적인 아빠의 일을 하고 있어요.”


포그바는 팬들에게
“집에 머무르세요. 집에서 교감하세요. 맨유를 계속 응원해주시고, 곧 만나길 바라겠습니니다. 우리가 우승컵을 드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이달 초에는 후안 마타가 '유나이티드 행아웃'에 출연해 빅에서 피지컬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 바 있다.

“서로 따라하는 건 좋아요.”
마타가 말했다.
“우리 모두 집에 있고, 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하고 있어요. 정원이 있는 선수들은 정원을 활용하죠.”


“우리 모두 몸 상태를 유지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차분하게, 인내심을 갖는 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죠. 우리는 기다려야 하고 전문가들을 믿어야 합니다. 다시 경기를 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해요.”
리 그랜트는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의 코치진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꾸준히 코치진과 소통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전 특히 골키퍼 코치들과 대화하고 있죠.”
경험있는 골키퍼 그랜트가 말했다.

“우리는 각각 특별한 프로그램을 갖고 있어요. 클럽이 우리에게 제공한 프로그램을 안전하게 집에 머무르며 집중하고 있죠.”


“물론 우리는 갖고 있는 장비도 활용합니다. 열심히 노력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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