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린가드

‘캡틴 린가드’ 출격한다

제시 린가드가 처음으로 맨유에서 주장을 맡으며 아스타나와의 경기에 나서게 되었다.

유로파리그 아스타나와의 경기에서 린가드가 처음으로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선다. 이번 원정에 참여하는 시니어 선수들 중 하나로 린가드는 팀을 이끌기 위한 책임감도 더했다. 

팀 오픈 훈련 세션을 앞두고 MUTV와의 인터뷰에서 린가드가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굉장한 영광이죠.”

“시즌 시작에 좀 더 리더다운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말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스쿼드 내 대부분의 시니어 선수들 중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보여드릴 완벽한 타이밍이죠.”

솔샤르 감독도 덧붙였다. “린가드가 주장일 예정입니다. 그룹 내에서 성격도 좋고요. 지난 몇 달 동안 도전을 해왔습니다. 이제 그만의 스타일로 돌아오고 있어요.”

린가드는 영스타들과 가까이 지내며 유로파리그 L조 이번 경기에서 영스타들이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솔샤르 감독은 디숑 버나드, 에단 레어드, 딜런 레빗의 출전을 확정했으며, 이들의 데뷔 경기가 될 예정이다. 

“안팎으로 이들을 잘 알고 있고, 훈련도 같이 했습니다. 매일 나아지고 있어요. 매일 재능을 보고있고, 이제 밖에서 펼쳐주길 바랍니다.”

제시 린가드
제시 린가드

경기 승리는 린가드에게도 중요하다. 맨유가 이미 예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고 하지만 말이다.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신적으로도, 경기 승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준비하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영스타들이 있을거고, 길을 이끌 겁니다. 하나의 선례가 되고 롤 모델이 되고요.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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