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마타와 메이슨 그린우드

마타의 편지 : 첼시전 승리

안녕하세요, 다시 돌아왔습니다. 새 프리미어리그 시즌이 시작했고, 항상 시즌 이쯤이면, 새로운 희망을 품곤 하죠.

클럽과 계약 연장을 하게 되었고, 이후 긍정적인 프리 시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경기는 오른발로 시작되었죠. 그간 많은 메시지 감사합니다. 이 클럽이 특별한 이유이기도 하고, 여느 축구 선수의 커리어에 독특한 이력이기도 하죠. 이런 느낌을 멈출 수가 없네요.

마지막 스코어라인이 아마 말이 많았을 겁니다. 경기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건지 말이죠. 하지만 일반적인 감정이고, 후반전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순간에 득점을 기록했죠.

첼시도 시작이 좋았습니다. 점유율도 높았고, 기회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승점은 우리의 차지였죠. 클린 시트를 유지했고, 긍정적인 점도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해리, 아론, 다니엘의 데뷔가 있었어요. 다니엘은 득점도 했고요.

이들은 매우 빠르게 팀에 적응하고 있고 이들이 많은 일을 펼쳐낼 거라 생각합니다. 시작부터 완벽했고, 올드 트래포드의 분위기도 환상적이었습니다. 즐거운 오후가 되셨길 바랍니다.

멋진 한 주 보내시길 바합니다. 

사랑을 담아, 

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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