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스 페레이라, 앙토니 마르시알

맨유, 라운드 최연소 스쿼드 기록

일요일 첼시와의 경기 선발 라인업은 프리미어리그의 어떤 클럽보다 어린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솔샤르 감독은 스콧 맥토미나이, 안드레아스 페레이라, 폴 포그바, 제시 린가드, 마커스 래시포드를 선발했으며, 앙헬 튀앙제브, 메이슨 그린우드를 벤치에 두었다. 4-0으로 이긴 이번 첼시와의 경기에서 말이다. 다니엘 제임스는 또 다른 대체 선수였다. 

2008년 이후, 많은 아카데미 졸업 선수들이 프리미어리그 오프닝 경기에 섰다. 2008년에는 퍼거슨 경이 웨스 브라운, 대런 플래쳐, 폴 스콜스, 라이언 긱스, 프레이저 캠벨을 선발로 세워 뉴캐슬과의 경기를 치렀다. 

솔샤르 감독은 이번 경기 통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실력을 향상시킬 거고, 우리가 있어야 할 곳에 있을 겁니다. 앞으로 더 나은 경기를 펼칠거고요. 이후 다시 한 번 우린 경험 많은 선수들과 뛸 겁니다. 애슐리, 마티치, 마타 같은 선수들이요.”

마커스 래시포드
마커스 래시포드

충분한 에너지가 팀 내에 확실히 가득했다. 맨유는 달리기에 있어서도 경기 코스를 넘어섰다 (107.89km에서 106.63km까지. 옵타 통계 참고).

선발 라인업은 가장 어린 맨유 선수들로 구성되었다. 2016/17 시즌에 비해 말이다. 무리뉴 감독은 당시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를 치르며 수많은 영스타들을 기용했으며, 아약스와의 유로파리그 결승에서도 그랬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5월 경기에서도 평균 나이는 22세 284일이었으며, 프리미어리그 사상 가장 적은 나이의 클럽이었다. 

오프닝 주, 가장 낮은 평균 나이

1. 맨유 - 24세, 227일
2. 노리치 시티 - 25세, 89일
3. 사우샘프턴 - 25세, 1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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