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래시포드, 첼시전 MOTM 선정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첼시와의 경기에서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되었다.

맨유는 첼시와의 대결에서 4-0 승리를 거두었다. 래시포드가 선봉장에 섰다. 공식 어플리케이션으로 진행된 조사에서 래시포드는 30퍼센트의 득표로 1위를 차지했다. 아론 완-비사카가 27퍼센트, 해리 맥과이어가 25퍼센트를 차지했다.

경기 후 래시포드는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승리의 기쁨을 밝혔다. 

“정말 기쁘다”
며 운을 뗀 래시포드다. 세 번의 태클을 통해 경기의 주도권을 우리에게 가져오는 장면도 연출한 그다.

“언제나 같은 장면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전반에는 어려운 경기를 했다”


“더 많이 뛰려고 노력했고 전방 패스를 많이 하려 했다. 공을 빼앗기면 다시 빼앗기 위해 노력했다”


“첫 경기를 감안하면 좋은 출발이다. 하지만 우리는 더욱 개선해야 할 점이 많다”


래시포드의 말이다.
래시포드는 맨유의 개막전 첫 득점을 성공시켰다. 커트 주마의 파울을 잘 득점으로 연결했다.

이제 래시포드는 팀과 대표팀에서 모든 종류의 득점을 모두 성공시키는 기록을 가지게 되었다.

“예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4~5명 정도가 페널티킥을 찰 수 있다”


“골키퍼에게는 어려울 것이다. 누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누가 어떻게 공을 넣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스쿼드에게는 좋은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래시포드는 이어 67분에도 득점포를 가동했다. 2016년 2월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한 시점 이래 가장 많은 리그 골을 넣은 팀 내 선수가 됐다.

솔샤르 감독의 기대에 따라 래시포드는 만점 활약과 득점으로 보답했다.

“언제나 득점은 팀에서 나온다. 얼마나 꾸준히 나오는지가 중요하다. 이제 계속 득점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고 래시포드는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그냥 팀과 세계적인 팀 사이에는 다리가 있다. 그 다리의 이름은 지속성이다”


“오늘은 수비를 더욱 견고하게 했고, 프리시즌 중에도 수비를 견고하게 하기 위한 작업을 했다. 이제 더욱 탄탄해진 모습이다”


“이런 생각은 스쿼드에서 모두가 가지고 있다. 모두가 개선을 했고, 이제 더욱 강하고 매주 더 강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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