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마타

마타와 그랜트의 안부 인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후안 마타와 리 그랜트가 코로나 바이러스의 세계적 대유행이 스포츠와 사회에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는 가운데 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독특한 방법을 소개한다.

4월 3일에서 4월 30일까지로 모든 축구 경기 개최가 추가 연기됐다. FA와 프리미어리그, EFL이 지난 목요일 오후 발표했다.

맨유는 시시각각 코로나19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정부의 치신 지침에 따라 맨유는 효과적인 예방을 위해 1군 팀, 여자 팀, 아카데미 선수들 모두 클럽 시설에서 떨어져 개별적으로 훈련하고 있다.

수백 만 명의 맨유 팬들이 라이브 축구 경기를 갈망하고 있는 가운데 맨유는 '매치 리와인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클래식 경기들을 무료 스트리밍으로 ㅈ[공하고 있다. 일요일은 안필드에서 마타가 두 골을 넣어 리버풀을 2-1로 꺾었던 5년 전의 경기를 방영할 예정이다.
'유나이티드 행아웃' 특별판의 프리뷰에서 스페인 미드필더 마타는 전례없는 시대에 대처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소개했다.

“우리는 잘 대처하고 있다.”
마타가 말했다.
“우리는 집에 머무르고 있고, 몸 상태를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가능한 최선의 운동을 하려고 하고 있고, 정원을 이용하거나,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하고 있다.”


“우리는 그저 몸 상태를 유지하려 하고 있을 뿐이다. 인내심을 갖고 차분하려고 하고 있다. 그게 지금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다. 우리는 기다려야 한다. 전문가들을 믿고 다시 축구를 할 수 있을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맨유 골키퍼 그랜트도 이 코너에 출연해 선수들이 집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자세하게 소개했다. 다음 주에는 그의 가족들이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치들과 지속적으로 연락하고 있다. 난 골키퍼 코치들과도 연락하고 있다. 그랜트가 설명했다. ”
우리는 우리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을 갖고 있다. 집 안에서 안전을 보장한 채로 할 수 있는 것들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물론 우리가 갖고 있는 장비를 활용하기도 한다. 후안이 말한 것처럼 정원에서 플레이하기도 한다. 물론 다음주에는 아이들이 학교에 가지 않고 있기 때문에 함께 할 것이다. 온 가족이 함께 아침 운동을 할 것이다.


우리는 할 수 있는 것을 하려고 하고, 클럽이 우리에게 준 프로그램을 따르려고 노력하고 있다.
맨유 레전드 대런 플레처는 일요일에 방영될 '후안필드'를 예고하며 코로나19가 모두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이야기했다.

“난 지금 지도자가 되기 위한 단계를 밟고 있다. 지금은 모든 것이 멈춘 상황이다.”
플레처가 말했다.
“많은 것들이 멈췄다. 난 이제 현역 선수가 아니기 때문에 선수들만큼 큰 영향을 받지는 않는다.”


“선수들에겐 큰 도전이 될 것이다. 뛸 수 있는 몸상태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선수들도 이런 상황이 낯설지만은 않을 것이다. 여름 오프 시즌에 이런 시기를 보내기 때문이다. 누구도 스위치를 완전히 끄지는 않는다. 모두 몸 상태를 유지해야 하고, 일주일, 24시간 내내 프로답게 행동해야 한다.”


“그래서 선수들은 그들이 뭘해야 하는지 알 것이다. 그들은 프로다. 마타와 그랜트는 기준이 될 수 있는 프로 중의 프로다.”


경기를 보고 싶나요? 2015년 안필드에서 거둔 승리가 방송될 '매치 리와인드'는 일요일 오후4시에 ManUtd.com과 맨유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무료로 스트리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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