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젊은 선수들

맨유, 리그 최연소 스쿼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어린 팀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유스 선수들을 지지한다는 점은 웹사이트 트랜스퍼마크트가 집계한 수치를 통해 확연하게 드러난다. 솔새르 감독은 맨유의 재건을 이끌고 있다.

올 시즌 맨유 라인업의 평균 연령은 24세로 가장 어리다. 본머스, 첼시, 애스턴 빌라, 에버턴보다 어린 수치다.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언린 베스트11은 맨유가 11월 10일에 브라이턴 앤드호브 알비온과 경기에 내세운 선수들이다.

맨유는 그날 3-1로 이겼다: 데헤아; 완-비사카, 린델로프, 맥과이어, 윌리암스; 맥토미니, 프레드; 제임스, 안드레아스, 래시포드; 마르시알

두 번째로 어린 라인업은 박싱 데이에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4-1로 이겼던 팀으로 아스널의 프레디 융베리 감독 대행이 에버턴전에 꺼낸 라인업이다.
 
물론 빠듯한 일정 속에 아스타나와 유로파리그 경기에 나섰던 맨유가 36세의 골키퍼 리 그랜트가 포함되었음에도 평균 연령 22.1세로 가장 어렸다.

이는 대회 역사상 공동 9위에 해당하는 최연소 팀으로, 네덜란드 팀이 아닌 팀으로는 10위권에 든 단 세 팀 중 하나다. 다른 한 팀은 솔샤르 감독이 맡았던 몰데로, 2012년 10월 슈테아우아 부쿠레슈티에 0-2로 졌다.

카자흐스탄에서 경기에 나선 맨유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그랜트; 레어드, 튀앙제베, 버나드, 쇼; 가너, 레빗; 총, 린가드, 고메스; 그린우드

하이라이트 : 맨유 3-1 브라이튼동영상

프리미어리그 기록을 보면 이전 시즌에 비해 미래에 대한 징조가 좋다.

2012/13시즌 맨유의 평균 연령은 27.2세였고, 2014/15시즌과 2015/16시즌에는 가장 나이가 많은 팀이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25)와 오디온 이갈로(30)는 1월에 합류해 팀에 경험을 안겨줬고, 젊은 선수들에 대한 투자 속에 서포터들의 낙관론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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