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마타

후안 마타, "홈에서는 이길 수 있다"

후안 마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클럽 브뤼헤와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에서 승리해 16강에 오를 수 있다고 자신했다.


앙토니 마르시알이 전반전에 기록한 득점은 다음 주에 있을 2차전 홈 경기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원정골이다. 마타는 안방에서 16강 진출을 확정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우리는 홈에서 이길 수 있다고 믿는다. 진출할 수 있다.”
그가 MUTV에 말했다.
“우리는 브뤼헤를 존중한다. 그들은 벨기에 리그에서 잘하고 있고, 좋은 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다.”


“그들은 뒤에서부터 플레이했고, 그들의 수비를 무너트리기 어려웠다. 우리는 계속 시도할 것이고, 경기를 통제할 것이다. 그리고 상대 역습을 내주지 않아야 한다. 오늘 보여준 것처럼 그들은 전방에 빠른 선수들이 있다. 우리가 득점을 해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길 희망한다.”

 
클럽 브뤼헤는 목요일 밤 1차전에서 엠마누엘 데니스가 15분 만에 득점하며 일찍 앞서갔다. 하지만 마타는 마르시알의 동점골 이후에도 한 골이 더 나와 맨유가 이길 거라고 믿었다고 했다.

“후반전에 우리가 더 잘했다. 우리는 그들 진영에 더 많이 있었고 기회를 만들었다. 그들이 출발은 좋았지만 후반전에는 우리에게 기회가 더 있었다.”
마타가 덧붙였다.
“우리는 브랜든에게도 기회가 있었고 마르시알이 골대를 때리기도 했다.”


“그들이 득점했는데 우리가 내줘야 하지 말아야할 골이었다. 우리도 상대의 실수로 득점했다. 우리는 이기고 싶었지만 1-1도 나쁜 결과는 아니다.”
마타의 팀 동료 빅토르 린델로프는 실점 장면에 실망스러웠다고 했다. 하지만 맨유가 여전히 2차전에 유리한 고지에 있다고 했다.

“이게 축구다.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물론 우리는 그런 골을 내줘선 안된다.”
그가 밝혔다.
“하지만 우리는 원정 골을 얻었고, 그게 유럽 대항전에선 중요하다.”


“우리는 오늘 때로 우리가 가진 퀄리티를 보여줬다. 홈에서 경기할 때는 더 좋은 플레이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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