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마타

마타 인터뷰 : 맨유에 헌신을 다짐하다

후안 마타가 이번 여름 맨유와의 재계약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후안 마타가 올드 트래포드에 2021년 6월까지 남기로 했으며, 연장은 옵션으로 두었다. 

“가장 먼저, 이 클럽에 속해있다는 감정입니다. 무언가 특별하고 독특한 것이 있어요.”
호주 퍼스에서 MUTV와의 독점 인터뷰를 진행했던 마타였다. 


“축구에서 전세계 3~4개 큰 클럽이 있습니다. 맨유도 그 중 하나고요.”
후안 마타
후안 마타

후안 마타는 2014년 1월 첼시에서 맨유로 이적하였으며, 지금까지 218번의 출전과 45번의 득점을 기록했다. 

2010년 월드컵과 유로 2012에서 승리했으며, 후안 마타는 경기 내 가장 화려한 선수 중 하나이고, UEFA 유로파리그, FA컵, EFL 컵에서도 활약했다.

“여기 있은지 5년 이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팬들의 소중함을 알았죠. 특히 힘들때는 더요.”

“여기 계속 머무르고 싶습니다. 클럽에 헌신하고 싶고요. 맨유 유니폼을 입고 계속해서 즐기고,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전체 인터뷰는 공식 앱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프리 시즌 모든 경기는 총 6번이며, 퍼스 글로리, 리즈 유나이티드, 인터밀란, 토트넘, 크리스티안순, AC밀란과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모두 MUTV에서 생중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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