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헤아

솔샤르 감독, 데 헤아 재계약 확신

솔샤르 감독은 데 헤아의 재계약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이라 전했다.

데 헤아는 이번 호주 퍼스에서의 맨유 28인 투어 스쿼드에 포함되었으며, 13일 퍼스 글로리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데 헤아는 남은 계약 1년만을 남겨두고 있지만, 솔샤르 감독은 데 헤아의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보여주었다. 

“데 헤아는 현재 자신의 계약에 대해 생각중에 있습니다. 곧 의견 조율이 마무리 될 거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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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합류한 데 헤아는 지금까지 362번의 경기에 임했으며, 네 번이나 맷 버스비 경 올해의 선수에 선발되었다.

“긍정적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가 얼마나 운이 좋은지 알고 있습니다. 얼마나 만족하고 있는지요. 그가 있음으로서 말이죠. 그래서 그가 여기 더 있어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클럽은 이미 이번 여름 네 명의 시니어 선수들과의 재계약을 체결했다: 후안 마타, 안드레아스 페레이라, 마커스 래시포드, 앙헬 튀앙제브.

다니엘 제임스와 아론 완-비사카는 맨유에 합류했으며, 각각 스완지시티,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이적했다.

프리 시즌 모든 경기는 총 6번이며, 퍼스 글로리, 리즈 유나이티드, 인터밀란, 토트넘, 크리스티안순, AC밀란과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모두 MUTV에서 생중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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