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마타

마타, 9월 이달의 선수 선정

후안 마타가 2020년 9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시즌 초반 경험을 바탕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맨유 공식 앱을 통한 투표에는 수 많은 팬들이 참가했다. 마타는 53퍼센트를 득표했다. 도니 판 더 베이크가 28퍼센트, 마커스 래시포드가 19퍼센트로 뒤를 따랐다.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마타는 9월 두 차례 경기에 나섰다. 카라바오컵 루턴 타운과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과의 경기에 나서서 멋진 활약을 펼쳤다.

루턴과의 경기에서는 맨유에서 200번쨰 출전을 기록했고,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됐다.

또한 마타는 브라이턴과의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간결한 플레이로 스콧 맥토미니의 선제골을 도왔다. 이어 득점을 통해 맨유 50호골을 기록했다.

오늘의 골 : 즐라탄 vs 웨스트브롬동영상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역시 경험 많은 플레이메이커 마타를 향해 찬사를 보냈다. 경기 막판 까지 최선을 다 하는 모습으로 팀에 긍정의 에너지를 불러온 장본인이다. 토트넘과의 경기에서도 어쩌면 출격을 예고했다.

마타는 브라이턴과의 경기 후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매우 즐기고 있다”
라며 

“상당히 컨디션이 괜찮다.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마찬가지다. 나는 여전히 배고프다. 여전히 경기에 대한 열정이 있고, 내가 해야 할 일이 여전히 많다”
라고 했다.

후안 마타의 멋진 수상을 축하합니다!
마타를 향한 찬사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우리는 젊은 팀이다. 다른 선수들이 다른 재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마타는 매 순간 경기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경기를 보여줬다. 수비의 감각, 공격의 감각이 남달랐다. 댄 번을 뒤쫏으며 반대편의 공간을 보고 만들어줬다. 그가 얼마나 꾸준히 좋은 모습을 가지고 있느지 잘 보여주는 모습이다. 스쿼드에 아주 가치있는 선수다. 최고의 프로이며, 그에게 경기에 나서지 않는다고 말하기는 정말 힘든 일이다. 환상적인 경험을 가진 선수고, 그는 많은 것을 이뤘다. 기회가 오면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 선수다”
라고 했다.

도니 판 더 베이크는
“마타와 같은 선수와 같이 경기를 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 환상적인 패스를 하고, 원터치 패스도 환상적이다. 그라운드에서 좋은 조합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타같은 레전드와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라고 했다.
50골 그리고 

마타는 맨유에서 50골을 기록했다. 지난 수요일의 일이다. 끝이 아니다. 앞으로도 계속 나아가야 할 길이 있다. 팀에서 가치있는 선수로서 말이다. 그의 질주를 지켜ㅗ자

다섯 경기에 한 골 : 마타는 257경기에 출전해 50득점을 기록 중이다. 득점률은 0.19다. 5경기 마다 한 골씩 기록 중이다.

마타의 단골 : 크리스탈 팰리스와 레스터시티를 상대로 가장 많은 골을 넣었다. 각각 4골씩 기록했다.
페널티킥 : 마타의 50골 중 6골은 페널티킥 상황에서 나왔다. 크리스탈팰리스, 볼프스부르크, 웨스트브롬, 레딩, AZ알크마르 그리고 루턴 타운이다.

득점 랭킹 : 마타는 50골을 기록하며 조지 머치(49골)를 앞섰다. 이제 맨유의 역대 득점 기록에서 아더 록헤드와 함께 55위를 기록 중이다. 스티브 브루스, 고든 힐, 로이 킨 등이 그를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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