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우드

솔샤르, "사우스게이트의 결정 존중"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메이슨 그린우드에 대한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의 의견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지난 목요일 19번째 생일을 맞이한 그린우드는 10월 잉글랜드의 웨일즈, 벨기에, 덴마크와의 A매치 3연전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그린우드는 지난 A매치 기간 당시 아이슬랜드에서 소집 중 해제되어 돌아왔다.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솔샤르 감독은 토트넘과의 경기를 앞두고 그린우드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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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감독은
“사우스게이트 감독의 결정을 존중한다”
“사우스게이트 감독과 우리 선수에 대한 좋은 대화를 나누었다”
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앞서 이야기했지만 현재는 선수들이 출전을 충분히 하는게 중요하다. 그린우드는 물론 훈련도 충분히 소화해야 할 것이다”
라고 했다.
 
그린우드는 지난 루턴 타운과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할 당시 2020/21 시즌의 출발을 상쾌하게 했다. 슈팅이 오프사이드로 판정되긴 했지만, 브라이턴과의 경기에서도 3-2 승리에 일조했다.

그린우드의 상황이 좋지는 않지만 솔샤르 감독은 그린우드의 현재가 도전을 향해 나아가야 할 시기라고 밝혔다.
 
솔샤르 감독은
“알다시피 잉글랜드의 미래에 있어 가장 촉망되는 공격수 중 한 명이 그린우드다. 더 많은 기회를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앞으로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라며

“지금은 배우는 과정이다. 자신의 위치와 자신에게 필요한 것,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학습하고있다”
고 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은 지난 10월 1일 새로운 명단을 발표했다. 맨유에서는 딘 헨더슨, 해리 매과이어 그리고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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