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그랜트와 다비드 데헤아

맨유의 든든한 수문장들

리 그랜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가장 강력한 골키퍼 진을 갖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클럽과 관련된 개인 모두에게 큰 이익이 되기 때문이다.

그랜트는 지난 토요일 애스턴 빌라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딘 헨더슨과 교체되어 투입됐다.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성공적인 두 시즌을 보낸 헨더슨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칭찬을 받았다.

다비드 데헤아가 스페인 대표팀의 UEFA 네이션스리그에서 훌륭한 경기를 펼쳤고, 안정감을 갖춘 세르히오 로메로가 최고의 넘버 투 골키퍼로 자리잡고 있다. 1월에 영입한 네이션 비숍은 어린 선수로 지난 주 맨유 소속으로 첫 경기를 치렀다. 살포드 시티와 EFL 트로피 경기에 참가해 6-0 승리를 거둔 과정에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리 그랜트
리 그랜트의 인터뷰를 감상하세요!

그랜트는 치열한 주전 경쟁이 건강한 팀 환경을 만들어준다며 피치 전 영역에 걸쳐 깊이를 강화해야한다고 했다.

“정말 많은 긍정적인 면이 있습니다.”
그랜트가 빌라 파크에서 경기를 치른 뒤 말했다.
“어느 누구도 경기 점수를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있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감독님이 경기 전에 강조한 것으로, 우리가 지금 훈련 중이라는 점이죠. 특히 피지컬적인 먄에서몇몇 선수들은 경기 체력을 끌어올릴 귀중한 시간을 가졌어요.”


“딘이 오늘 환상적으로 해줬다고 생각해요. 그가 돌아와 우리와 다시 함께 하게 되어 좋아요. 다비드는 대표팀에서 돌아와 어느 때보다 날렵한 상태죠. 저도 오늘 무실점 경기를 함께 했고, 다음 주 경기 선발 명단에 대한 감독님의 고민을 더 깊게 만들었습니다.”
“굉장히 좋았어요. 골키퍼 포지션도 다른 포지션과 다를 바 없이 서로 분위기가 좋습니다. 모두 좋은 방향으로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다음 주말에 있을 리그 첫 경기를 기대하고 있죠.”


“딘에게 임대 선수로 뛴 기간은 큰 자신감을 줬을 거예요. 스스로 자신을 믿는 것이 가장 중요힙니다. 특히 어린 나이에는요. 이제 다음 도전에 나설 차례죠. 클럽에 그의 미래를 헌신하는 거요. 우리 골키퍼 포지션은 대단합니다. 저도 있고, 딘, 세르히오, 다비드에 네이선까지 리스트가 길죠!”


“우리 모두 경기에 나서고 싶고 맨유가 잘되도록 기여하고 싶어해요. 그것만이 팀 내 분위기를 높일 수 있어요.”
올해 37세인 골키퍼 그랜트는 MUTV의 스튜어트 가드너가 누구에게 골문을 맡겨야하는 지 선택지가 많은 것이 좋은 일이냐고 묻자
“그렇다고 생각해요”
라고 답했다.

“좋은 성격을 가진 개인들을 여기 갖추고 있죠. 가장 중요한 것은 선택 대해 이해하는 거예요. 우리 모두 서로를 지지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다음에는 더 잘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중요해요. 그걸 시즌 내내 잘 유지해야 해요.”


“치러야 할 경기가 많습니다. 맨유의 목표는 매 시즌 60경기를 꾸준ㄹ히 치르는 거예요. 우리가 해낼 수 있다는 걸 증명했죠. 맨유는 발전하고 있고, 선수단은 점점 더 강해지고 있어요. 골키퍼 포지션도 다른 그룹처럼 서로를 존중하고 있습니다.”


“시즌 내내 경기에 나설 기회가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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