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쇼

루크 쇼 부상 업데이트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사우샘프턴과 2-2로 비긴 경기 막판 레프트백 루크 쇼와 브랜든 윌리암스가 나란히 부상을 당한 상황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맨유는 마이클 오바페미에게 96분 동점골을 내주기 전까지 프리미어리그 3위에 오를 수 있었다. 동점골은 두 명의 수비수가 부상 중인 상황에 나왔다.

쇼는 마르쿠스 래시포드의 패스를 받으러 박스로 진입했다가 발목을 다쳤다. 윌리암스는 카일 워커-피터스와 공중볼을 다투다가 머리를 부딪쳤다.
브랜든 윌리암스
브랜든 윌리암스

“루크는 발목이 뒤틀렸다.”
솔샤르 감독이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정밀 검사 후 좋은 소식이 있기를 희망한다.”


MUTV와 별도로 가진 인터뷰에서 솔샤르 감독이 덧붙였다.
“아직 말할 수 있는 게 없다. 아직 브랜든을 보지 못했다. 그는 의료진과 함께 있다. 눈 부위를 꼬매고 있는 것 같다.”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

 


솔샤르 감독인 5명을 투입할 수 있는 새로운 규정에도 선수를 투입할 수 없었던 것에 좌절했다. 하프타임 외 세 차례만 교체를 실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브랜든을 앞을 보기 어려웠다. 심판은 사우샘프턴 센터백이 장딴지 부상을 입었을 때 경기를 중단시켰다. 난 후반 초반에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우린 10명이었고, 시간이 많지 않았다. 더 잘할 수 있ㄲ었다.”


쇼와 윌리암스가 목요일 크리스털 팰리스전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솔샤르 감독은 런던 원정을 앞두고 상세 상황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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