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데헤아

데헤아 400경기 출전 달성 : 주요 기록 모음

다비드 데헤아가 월요일 밤 올드 트라포드에서 사우샘프턴과 비긴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 후 400번째 경기를 뛰었다.

스페인 출신 넘버원 골키퍼 데헤아는 피터 슈마이켈이 갖고 있던 해외 선수 최다 출전 기록을 지난 주말 애스턴 빌라전 당시 넘었다.

29세인 데헤아는 오직 26명의 선수만이 이룬 4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루 마카리(401 경기), 데니스 로(404경기)의 기록을 올 시즌이 끝나기 전에 넘어설 예정이다.

대기록을 세운 데헤아가 맨유에 남긴 각종 기록을 모았다.
 

주요 기록


경기 출전: 400 (218승 89무 93패)
실점: 412골
무실점 경기: 141회

데헤아는 지난 목요일 빌라 파크에서 무실점 경기를 하며 맨유 통산 141번째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오직 세 명의 골키퍼 슈마이켈(180회), 알렉스 스테프니(175회), 개리 배일리(161회)만이 더 많은 경기를 뛰며 더 많은 무실점 경기를 기록 중이다. 데헤아는 최근 14경기 중 9경기에서 실점하지 않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맨유로 이적한 뒤 최고의 시즌울 보내왔다.

대회 별 기록


데헤아는 2011년 8월 맨유 선수로 데뷔했다. 웸블리에서 치른 맨체스터 시티와 커뷰니티 실드 경기였다. 데헤아는 맨유 선수로 7개 대회에 참가했다. UEFA 슈퍼컵 1회를 포함해 프리미어리그(310), 챔피언스리그(42), FA컵(20), 리그컵(14), 유로파리그(10) 등 경기에 나섰다.
 
감독들

알렉스 퍼거슨 경이 2011년 여름 데헤아를 영입한 가운데 데헤아는 2013년 퍼거슨 경기 은퇴할 때까지 80경기를 뛰었다. 스페인 골키퍼는 그 뒤로도 주전 골키퍼로 중용됐다. 데이비드 모에스(48경기), 라이언 긱스(4경기), 루이 판할(92경기), 주제 무리뉴(113경기)와 함께 했고, 2018년 12월 부임한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63경기째 치렀다.

상대팀

데헤아는 데뷔전 상대는 맨체스터 시티였다. 지역 라이벌 맨시티와 22경기를 치렀다. 데헤아는 리버풀과 크리스털 팰리스를 상대로 최다 무실점 경기(각각 7회)를 했다. 맨유 소속으로 총 65개의 팀을 상대했다.
선수들

2011년 8월 이후 데헤아는 87명의 선수들과 함께 뛰었다. 크리스 스몰링이 총 243경기로 가장 많은 경기를 함께 한 선수다.

데헤아는 리버풀의 조던 헨더슨(잉글랜드 대표팀 경기를 포함 21회)을 가장 많이 상대했다. 그는 5명의 선수를 상대로 페널티킥을 막아냈다. 전 맨유 공격수 로빈 판 페르시의 아스널 시절, 에버턴 시절 로멜로 루카쿠, 에버턴의 레이턴 베인스, 리버풀의 스티븐 제라드, CSKA 모스크바 로만 에레멘코의 페널티킥을 막았다.

6명의 맨유 골키퍼가 맨유에서 데헤아와 경쟁했다. 가장 많은 경기를 뛴 순으로 세르히오 로메로, 안더스 리니고르, 벤 아모스, 조엘 페레이라, 리 그랜트, 빅토르 발데스다.
다비드 데헤아
다비드 데헤아의 2019/20시즌 선방 모음
우승 기록과 개인상

데헤아는 맨유 선수로 7개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프리미어리그, FA컵, 리그컵, 유로파리그, 세 번의 커뮤니티 실드

개인상으로는 맷 버스비경 올해의 선수상을 클럽 최다 기록인 네 차례 수상했다. 선수들이 뽑는 올해의 선수상을 세 차례 받았고, PFA 올해의 팀에 다섯 차례 썬정됐다. 2017/18시즌에 모든 대회에서 22회 클린시트를 기록했고, 35골밖에 내주지 않으며 프리미어리그 골든 글로브 상을 받았다.

대기록을 세운 다비드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모든 기록은 7월 13일 월요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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