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쿠스 래시포드

래시포드를 향한 쇼의 찬사

루크 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팀 동료 마르쿠스 래시포드를 칭찬했다. 그가 올 시즌 더 높은 수준의 경기를 보여줄 것이라고 믿었다.

마르쿠스 래시포드는 지난 1월 부상 전까지 31경기에서 19골을 기록하며 최고의 득점 페이스를 보였다.

올 시즌 전반기에 대단한 폼을 보였고,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자선 활동을 통해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루크 쇼는 언젠가 래시포드가 발롱도르를 수상할 수도 있다고 기대했다.
마르쿠스 래시포드
2019/20시즌 래시포드가 기록한 19골을 모두 감상하세요!
“네, 물론이죠.”
루크 쇼가 @UtdBence의 질문에 답했다.
“처음 여기 왔을 때보다 많이 발전했어요. 피치에서만 아니라 피치 밖에서도 대단해요.”


“그는 굉장히 성숙해졌어요. 남자가 됐죠. 특히 팬데믹 기간 동안 그가 보인 행동은 놀라웠죠.”


“그는 모두에게 대단한 귀감이 됩니다. 그는 성숙해졌고, 신뢰를 주는 사람이 됐어요.”

 
22살인 래시포드는 계속 발전하고 있다. 맨유 유스 시스템에서 성장한 그를 쇼는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선수라고 기대한다.

“그는 모든 어린 선수들에게 영감을 줍니다. 특히 맨체스터에서 자란 선수들에게요.”
쇼가 말했다.

“마르쿠스는 경기장에서 뿐 아니라 밖에서도 대단해요. 선수로 발전했지만 늘 배우길 원하죠. 늘 더 나아지길 바라고, 매번 그를 볼때마다 발전해 있어요.”

“올 시즌 그는 멈출 수 없는 선수처럼 보였어요. 자신만만해 보였죠. 이전에 본 적없는 모습이에요. 늘 자신감에 차있었지만 이런 수준은 아니었죠. 그는 많이 성숙해졌어요.”


“그는 자신이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걸 알아요. 그래서 늘 최대치로 자신을 몰아붙이죠. 이기지 못하면 끝까지 밀어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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