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마냐 마티치

오늘의 골 : 마티치 vs 팰리스

A부터 Z까지. 오늘의 골 시리즈는 계속 됩니다. M은 마티치가 주인공입니다.

세르비아 출신 미드필더 네마냐 마티치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지난 10년 간 가장 꾸준한 선수 중 한 명이었다. 강한 태클, 뛰어난 포지션 감각, 다양한 패스 범위를 통해 항상 상대 팀에 위협을 가한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지난 3년 동안 마치니는 100경기 이상을 뛰었고, 그중 가장 잊을 수 없는 골은 2018년 3월 크리스털 팰리스를 상대로 기록한 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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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로 이적

마티치는 2014/15시즌에 첼시가 주제 무리뉴 감독과 함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할 때 주역이었다. 몇 년간 빼어난 활약을 하던 그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도 리그 우승을 했다.

놀랍게도 콘테 감독은 마티치는 다음 여름에 주제 무리뉴 감독이 부임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시켰다. 마티치는 옛 감독과 재회했다.
 

최고의 순간

종종 근면한 노력과 포백을 보호하는 빼어난 플레이로 찬사를 받은 마티치는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과 FA컵 8강전 경기에서 또 다른 면모를 보였다. 벤피카 출신은 마티치는 로멜루 루카쿠를 향해 완벽하게 정밀한 크로스를 보내 전반전에 나온 선제골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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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마냐 마티치
네마냐 마티치의 2018년 브라이턴전 활약을 감상하세요!

레드 스펠

맨유 데뷔전은 2017/18시즌 레알 마드리드와 UEFA 슈퍼컵 경기였다. 마티치는 데뷔 시즌 맨유 소속으로 49경기를 뛰었고, 38차례 리그 경기 중 36경기에 나섰다. 이듬해에는 모든 대회에서 38경기를 뛰었다. 부상이 아닐 때는 다 뛴 것이다. 올 시즌에는 전반기에 많은 경기를 놓쳤지만 3월 시즌이 중단되기 전 16경기 중 2경기를 빼고 모두 뛰며 인상적인 플레이를 했다.

말말말

“그가 오자마자 빼어나다는 걸 알았다. 모두가 첼시가 그를 판 것에 놀랐다. 그는 우리 팀에 좋은 선수다. 경험을 통해 함께 뛰는 어린 선수들을 도울 수 있다. 하지만 그의 경기를 보며 내가 여전히 생각하는 것은 킬러 패스와 전진성이다.”
(퀸튼 포춘)


그는 수년간 높은 레벨에서 경기하며 대단한 경험을 가진 선수다. 노련하고 안정적이다.
“ (주제 무리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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