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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더비, 최고의 선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들이 경기 후 최고의 선수를 선정했다. 네 명의 선수들이 팽팽하게 경쟁했고,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가장 많은 득표를 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183번째 맨체스터 더비를 통해 맞붙었다. 양팀은 득점 없이 무승부를 거두었다.

통계를 보면 맨유는 11대 9로 더 많은 유효 슈팅을 기록했다. 반면 맨시티는 점유율에서 54퍼센트로 앞섰다. 양팀은 팽팽하게 경기를 펼쳤고 무승부의 결과를 안았다.

공식 앱에서 실시된 투표에서 페르난데스가 21퍼센트로 가장 많은 득표를 했다. 이어 주장 해리 매과이어가 뒤를 이었다.
페르난데스는 네 차례의 유효 슈팅을 기록했다. 이어 케빈 더브라위너가 세 차례로 뒤를 이었다. 페르난데스는 두 번의 기회 창출을 기록했다.

맨유에서 가장 많은 활동량을 보인 페르난데스는 11.84킬로미터를 뛰었다. 양팀 최고 기록은 호드리고로 11.97킬로미터를 뛰었다.

MUTV에서 분석에 나선 웨스 브라운은 풀백 아론 완-비사카와 루크 쇼에 대한 칭찬을 했다.

주장 매과이어 역시 강력한 후보였지만 근소한 차이로 2위를 기록했다.
 
맨 오브 더 매치 투표 결과

21퍼센트 : 브루노 페르난데스
16퍼센트 : 해리 메과이어
13퍼센트 : 프레드
13퍼센트 : 루크 쇼
10퍼센트 : 폴 포그바
8퍼센트 : 스콧 맥토미니
7퍼센트 : 아론 완-비사카
4퍼센트 : 다비드 데 헤아
4퍼센트 : 빅토르 린델로프 

열심히 뛴 모든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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