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하이라이트 : 맨유 4-0 첼시

맨유의 2019/20 시즌 첫 번째 경기, 첼시를 상대로 4-0 승리를 거두었다.

올드 트라포드를 찾은 팬들은 후반 후끈하게 달아올랐다. 앙토니 마르시알, 마르쿠스 래시포드 그리고 다니엘 제임스의 득점포가 골망을 흔들었다. 첫 번째 균형을 깬 것은 래시포드의 페널티킥이었다.

제임스는 홈 데뷔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맥과이어와 완-비사카의 활약 역시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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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시알의 득점포
마르시알의 득점포
경기 후 솔샤르 감독은 MUTV와 인터뷰에 나섰고 기자회견 역시 소화했다.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된 마르쿠스 래시포드 역시 등장했다. 웨스 브라운과 로 마카리는 경기 분석에 나섰다.

해당 영상은 영어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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