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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전 최고의 선수는?

토요일 30 7월 2022 16: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리시즌 첫 번째 패배를 오슬로에서 기록했다. 주앙 펠릭스에게 막판 실점하며 0-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맨유는 90분 중 대부분을 지배했다. 더 좋은 기회를 만들고 위협적인 장면을 연출했지만 결과는 따라오지 않았다. 이제 맨체스터로 선수단은 복귀한다.

물론 패배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모습을 많이 봤다. 특히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활약과 선수 개개인의 멋진 활약이 있었다. 
전세계 팬들은 투표를 통해 경기 최고의 선수를 뽑았다. 새롭게 영입된 에릭센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69분에 투입됐다.

에릭센은 투입 직후 팬들에게 박수를 받았고, 래시포드에게 이어지는 멋진 패스를 연출했다.

이후 해리 매과이어에게 이어지는 멋진 크로스까지 만들었다. 박수를 받을 활약이었다.
매과이어 역시 팬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비는 물론 공격에서도 활발하게 움직였다. 전형적인 강한 몸싸움과 몇몇 좋은 패스까지 연출했다. 또한 결정적인 경합의 장면도 만들었다.

더불어 프레드 역시 칭찬을 받았다. 경고 누적으로 막판에 퇴장당했지만 맨유의 좋은 모습에는 프레드가 중심에 있었다. 중원에서 동료들을 위한 과감한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래시포드 역시 마찬가지다. 아쉽게 프리시즌 득점을 만들어내지 못했지만 끊임없이 득점을 향한 집념을 보여줬다. 
하지만 팬들이 뽑은 최종 승자는 레프트백으로 나선 타이렐 말라시아였다. 다음 주 개최될 브라이튼과의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주전 경쟁을 더욱 치열하게 만들었다.

페예노르트에서 이적한 말라시아는 기술 넘치는 모습으로 공간을 창출하는데 힘을 보탰다.

후반에는 득점에 가까운 모습도 만들었다. 슈팅이 있었지만 골대를 살짝 벗어났다.

말라시아는 27퍼센트를 들표했다. 프레드는 19퍼센트, 에릭센은 17퍼센트, 래시포드는 8퍼센트, 매과이어는 7퍼센트, 데 헤아는 5퍼센트를 받았다.

말라시아에��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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