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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 원정 최고의 선수 : 페르난데스

레스터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경기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경기는 2-2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페르난데스는 전반 마커스 래시포드의 선제골을 도우며 박싱 데이를 시작했다. 다니엘 제임스의 패스를 받아 시작된 감각적인 움직임이었다.

페르난데스의 도움은 하비 반스의 동점골로 빛이 바랬다. 그리고 후반 에딘손 카바니의 도움을 받아 직접 골망을 흔들었다.

통계에 따르면 페르난데스는 지난 2월 팀에 합류한 후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득점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며 52%의 기여도를 기록했다. (60골 중 31골에 관여)
레스터는 후반 막판 제이미 바디의 슈팅이 악셀 튀앙제베에 굴절되어 들어가며 무승부를 만들었다. 맨유의 원정 11연승을 저지했다.

팬들은 경기 후 공식 앱을 통해 투표에 나섰다. 페르난데스가 경기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페르난데스는 무려 70퍼센트를 페르난데스에게 보냈다. 2위인 래시포드보다 훨씬 많은 수치다. 래시포드는 9퍼센트, 프레드는 7퍼센트를 득표했다.

모든 선수들의 투표 결과는 아래와 같다.
레스터 원정 맨 오브 더 매치 투표 결과
70퍼센트 = 브루노 페르난데스
9퍼센트 = 마커스 래시포드
7퍼센트 = 프레드
5퍼센트 = 에딘손 카바니
3퍼센트 = 루크 쇼
2퍼센트 = 에릭 바이
1퍼센트 = 다비드 데 헤아
1퍼센트 = 해리 매과이어
1퍼센트 = 스콧 맥토미니
1퍼센트 = 폴 포그바
맨유의 공식 앱을 확인하면 경기에 영향을 끼친 선수들을 볼 수 있다. 각자의 활약도에 따른 Opta의 통계 자료다.

84퍼센트 = 브루노 페르난데스
82퍼센트 = 루크 쇼
82퍼센트 = 마커스 래시포드
73퍼센트 = 에릭 바이
73퍼센트 = 스콧 맥토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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