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포그바

포그바에 대한 근거 없는 보도에 대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폴 포그바와 함께 오해의 소지가 있는 '가짜 뉴스'에 대한 대응을 한다. 해당보도는 포그바가 프랑스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인해 대표팀을 은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폴 포그바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체널을 통해
“더 선이 다시 같은 일을 했다. 나에 대한 100% 근거 없는 이야기가 돌아다닌다. 내가 말하거나 생각한 적 없는 것을 보도했다”


“나는 놀랐고, 화가났고, 충격적이고 좌절감을 느꼈다. 일부 '미디어' 소식통들이 나를 활용해 프랑스의 일부 사회 문제에 대해 헤드라인을 만들어 내 종교와 프랑스 국가대표팀을 엮었다”
고 했다.
또한 포그바는
“나는 모든 형태의 테러와 폭력에 반대한다. 나의 종교는 평화와 사랑에 대한 존중을 하는 종교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일부 언론인들이 책임감 없이 언론의 자유를 남용하고, 자신이 쓰는 기사가 사실인지 확인하지 않고 가십을 만들어 나와 내 주면 사람들의 삶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나는 이러한 100%의 가짜 뉴스를 작성한 사람과 확산시킨 이들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 소수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 더 선에 대해서는 이와 같은 말을 전한다: 당신들은 아마도 학교를 다녔을 것이고, 선생님께서 언제나 출처를 확인하라는 말을 했던 것을 기억할 것이다. 확신이 없는 말들을 쓰지 말길 바란다. 당신들, 다시 같은 일을 했고, 이번에는 아주 심각한 주제로 같은 일을 했다. 부끄러운줄 알길 바란다”
라고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대변인은
“포그바는 자신의 종교를 포함한 모든 종교에 대한 존중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모든 형태의 폭력에 반대한다. 언급된 소식들은 전혀 근거가 없는 이야기다. 포그바는 그의 조국을 위해 헌신하며 뛸 것이다”
라고 의견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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