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

페르난데스, 2월 PL 최고의 선수 선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2월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삶을 시작하자마자 선보인 영향력을 인정 받았다.


1월 30일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맨유로 이적한 페르난데스는 벌써 개인상을 세 차례나 수상했다. 홈팬들이 뽑은 이달의 선수상과 PFA가 선정한 이달의 선수상을 이미 받았다.

페르난데스는 2020년의 두 번째 달에 세 차례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나섰고,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전 무승부에 기여했고, 첼시와 왓퍼드를 사애로 한 승리에 영감을 불어넣었다.

페르난데스는 공식 경기에서 총 9차례 출전했고 3골을 넣고 4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누구보다도 큰 영향력을 보여 맨유 서포터즈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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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스포츠에서 지난 주말 방영한 인터뷰에서 페르난데스는 팬들의 사랑을 받는 것에 대한 감정을 표현하면서도 자신을 향한 칭찬에 겸손을 표했다.

“브루노의 합류로 새롭게 출발했다는 이야기를 할 수 있지만, 브루노가 아니라 팀을 말해야 한다. 한 명의 선수가 팀을 바꿀 수는 없다. 모두 같은 방향으로 뭉쳐야만 팀이 바뀔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온 첫날부터 팬들이 보여준 지지는 대단했다. 팬들에 날 위해 불러준 노래를 들었다. 여기 온지 이틀만에 이미 내 응원가가 생겼다!”


“첫 달에 팬들에 내게 불러준 노래는 정말 좋았다.”
맨유 레전드의 호평

페르난데스는 맨유의 라이트백이었던 개리 네빌로부터 빼어난 경기력에 대한 칭찬을 받았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누구도 기대하지 못했던 임팩트를 보여줬다. 공을 가질 때뿐만 아니라 없을 때도 그랬다.”
그가 말했다.
“페르난데스가 질주하고 공격하는 방식은, 늘 굶주린 듯하고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이 코멘트에 대해 페르난데스는
“레전드로부터 그런 말을 들어서 좋다. 내가 공을 잃었을 때 반응하는 것은, 분노다. 매번 난 더 공을 원한다. 이게 나와 다른 선수들의 다른 점이다. 더 나아가지고 싶다면, 최고가 되고 싶다면 세세한 것을 봐야 한다. 그런 선수가 팀에 한 명, 두 명, 세 명또는 네명이 있다면, 다른 선수들을 몰아칠 수 있고, 다른 선수들로부터 자극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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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킨도 스카이스포츠 펀딧으로 활동하며 페르난데스에 대해 이야기헀다.
“그가 팀의 모두를 끌어올렸다. 20년이나 이곳에 있던 선수같다. 그는 순수한 퀄리티를 갖췄고, 앞으로 몇 년간 맨유를 이끌 큰 선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페르난데스는 이 코멘트에 대해 그의 야망을 밝혔다.
“큰 선수가 해준 대단한 말이다.”
그가 말했다.
“내가 맨유에서 이루고 싶은 것이다. 난 최고가 되고 싶고, 가능하다면 맨체스터의 최고 중 한 명으로 기억되고 싶다.”


상을 받을 자격이 있는 브루노에게 축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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