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 이갈로, 브루노

3월 최고의 선수는 누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월의 선수 후보 4명을 소개합니다.


최소한 4월 초까지 잉글랜드와 유럽 축구 대항전 일정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멈추면서 맨유는 2020년 세 번째 달을 일찍 정리하게 됐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팀은 공식전 11경기째 무패 행진을 달렸고, 최근 4경기 중 3경기에서 승리했다. 실점은 한 골 뿐이었다.

좋은 경기력을 보인 선수가 많았다. 9명의 선수가 11골에 기여했고, 세 차례 무실점 경기로 수비적 노력도 대단했다.

최종 후보 4인에 오른 선수는 브루노 페르난데스, 오디온 이갈로, 해리 맥과이어 그리고 프레드다. 루크 쇼와 스콧 맥토미니도 치열하게 경쟁했다.

투표하는 법

이달의 선수 투표는 공식 어플리케이션에 개시됐다.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투표에 참여하려면 서둘러야 한다. 투표는 토요일에 마무리되고, 수상자가 곧 발표된다.
후보자 살펴보기

브루노 페르난데스


1월 이적 시장에 영입한 페르난데스는 2월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개인적으로 기억될만한 하이라이트를 많이 남겼다. 3월 시작과 함게 구디슨 파크에서 에버턴을 상대로 무승부를 이끈 득점으로 맨유 입단 후 첫 오픈 플레이 득점을 해냈다. 전반전 경기력은 올 시즌 최고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는 그의 빠른 사고력과 정교한 칩 프리킥으로 앙토니 마르시알의 발리 슈팅을 도왔다. LASK와 경기에는 오디온 이갈로의 득점을 지적힌 패스로 도와 또 하나의 도움을 추가했다.경기장 위의 창조적 마법사로 맹활약했다.

심층 하이라이트 : LASK 원정동영상

오디온 이갈로

나이지리아 스트라이커가 남긴 임팩트가 대단했다! 30세의 이갈로는 상하이 선화로부터 임대 계약을 맺고 맨유에 합류한 뒤 세 차례 선발 출전했고, 선발로 나선 모든 경기에서 득점했다. 3월에 더비 카운티와 경기에서 두 골을 넣어 FA컵 8강 진출을 이끌었고, 린츠와 유로파리그 경기기에서 벼락같은 슈팅을 성공시켰으며, 에버턴과 경기에는 첫 프리미어리그 득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결정적인 활약은 맨체스터 시티와 더비전에 교체로 출전해 펼친 경기력이다. 이갈로는 이미 맨유 팬들의 절대적 믿음을 받는 컬트 히어로가 됐다. 

심층 하이라이트 : 맨유 2-0 맨시티동영상

해리 맥과이어

잉글랜드 대표 수비수 맥과이어는 올 시즌 맨유의 수비 라인에 안정감을 가져다줬다. 주장 완장을 찬 이후 더 강해졌다. 맥과이어는 구디슨 파크에서 치른 에버턴과 경기에서 공중전을 지배했으며, 15차례 걷어내기를 기록했다. 맨유가 거센 공격을 당한 후반전에만 13차례 기록했다. 맥과이어는 발목 부상으로 더비 카운티와 FA컵 경기에 결장했지만 3일 뒤 맨체스토 시티와 경기에 출전해 팀의 3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다. 최근 11경기 중 9번째 무실점 경기였다. LASK와 오스트리아 원정에서는 무관중 경기라는 낯선 환경 속에 리더십을 발휘했다. 지난 몇 달간 맨유 수비의 대대적 개선을 이룬 맥과이어는 후보에 오를 자격이 충분하다.
 
프레드

1월의 선수상을 받은 프레드는 꾸준히 훌륭한 경기를 펼치고 있다. 프레드는 헌신적이며, 그의 기여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에너지 넘치는 선수지만 브라질 선수 특유의 기지도 갖고 있다. 그는 맨체스터 시티와 더비전 승리 당시 가장 많은 활동량을 기록했고, 올렉산드르 진첸코에게 알까기 기술을 성공시켰다. 그는 니콜라스 오타멘디를 상대로 페널티킥을 얻어야 하는 장면을 만들기도 했다. 그리고 LASK와 경기에서는 후안 마타에게 위력적인 스루패스를 보냈고, 안드레아스 페레이아의 득점도 도왔다. 벨로 오리존치 출신의 프레드는 솔샤르 감독 체제의 선발 명단에 첫 번째로 오르는 이름이 됐고, ㅁ드필드에서 페르난데스와 좋은 호흡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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