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크리스마스

구단 직원들, 취약 계층 위해 음식 봉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직원 150여 명이 크리스마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맨유 파운데이션 그리고 파트너인 FareShare과 함께 지역의 취약 계층에게 음식을 전달하기 위해 나섰다.

12월 동안 올드 트라포드의 키친에서는 8만여 인분의 음식이 제조되었다. 구단 직원들이 직접 함께 나섰고, 33톤의 기부된 음식 재료들이 사용되었다. 지역 어린이들, 방학 기간 결식 아동들을 위해 전달됐다.

구단과 맨유 파운데이션의 직원들은 대부분 자원봉사로 이번 프로젝트에 참가했으며, 스스로 휴가를 사용해 동참하여 지역의 취약 계층에게 음식을 직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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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 브라운
웨스 브라운
음식 전달과 함께 연말연시를 맞이해 맨체스터 지역의 어린이들 그리고 멕시코, 인도, 호주, 이탈리아 등을 포함한 5개 대륙 13개국 맨유 서포터스 클럽 유소년 자선 어린이들을 위해 7천여개의 선물도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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