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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브스전 선수단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화요일 울버햄프턴을 상대로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가진다. 아론 완 비사카를 비롯한 선수단 소식을 알아보자.

맨유는 누노 에스피리토 산토 감독이 이끄는 울버햄프턴과 맞붙는다.

맨유는 박싱 데이 레스터시티전 무승부를 비롯해 8경기 무패 행진을 기록 중이다. 빅토르 린델로프가 아론 완-비사카의 빈자리를 채웠다.

린델로프는 당시 레스터와의 경기에서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내려왔다. 튀앙제베가 풀백으로 이동했다.
레스터전 이후 솔샤르 감독은
“허리 부상이다”
라며
“울버햄프턴과의 경기 전까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라며

“에릭 바이와 튀앙제베가 가용하다. 지켜볼 것이다”
라고 했다.

울버햄프턴전에 린델로프가 뛸 수 없다면 완비사카의 훈련 복귀가 솔샤르 감독에게는 반가운 소식을 것이다. 브랜단 윌리엄스, 티모시 포수-멘사 역시 훈련에 참가했다.

지난 10월 이후 처음 리그 경기를 소화한 에릭 바이 역시 훈련 화보에 모습이 담겼다.
바쁜 일정 속에서 솔샤르 감독은 승리를 통해 긍정의 에너지를 노린다. 울버햄프턴은 첼시와 토트넘을 상대로 승점을 얻어낸 바 있다. 폴 포그바, 에딘손 카바니, 튀앙제베는 레스터전에 교체로 투입되었고 이후 훈련을 잘 소화했다.

딘 헨더슨, 알렉스 텔레스, 네마냐 마티치, 도니 판 더 베이크, 제시 린가드, 메이슨 그린우드, 오디온 이갈로 역시 훈련을 소화했다.

어린 선수들 역시 훈련에 참가했다. 파쿤도 펠리스트리, 이단 레이어드, 안토니 엘란가, 쇼라 쇼어타이어, 윌 피시 등이 훈련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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