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

WBA전 최고의 선수 : 페르난데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과의 경기 후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됐다.

페르난데스는 경기 후 공식 앱에서 실시된 투표에서 64퍼센트를 득표했다. 프레드, 알렉스 텔레스가 그 뒤를 이었다.
 
프레드와 텔레스는 각각 8퍼센트를 득표했다. 다비드 데 헤아가 7퍼센트를 득표했는데, 사실 그리 바쁜 일은 없었다. 맨유 출신의 골키퍼 샘 존스톤이 오히려 웨스트 브롬의 골문 앞에서 바쁘게 움직였다.

다음 순위는 두 명의 센터백에게 돌아갔다. 빅토르 린델로프와 해리 매과이어가 클린시트를 얻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앙토니 마시알과 마커스 래시포드 역시 부지런히 움직였다.
페르난데스가 올 시즌 맨 오브 더 매치를 차지한 것은 네 번째다. 프리미어리그에, 챔피언스리그, 카라바오컵에서도 최고의 선수를 뽑는 투표가 공식 앱을 통해 경기 후 이어진다 팬들이 직접 참가 가능하다.

2020/21 맨 오브 더 매치

루턴 타운(리그컵) - 도니 판 더 베이크
브라이튼(리그) - 브루노 페르난데스
브라이튼(리그컵) - 후안 마타
뉴캐슬(리그) - 브루노 페르난데스
PSG(챔피언스리그) - 다비드 데 헤아
첼시(리그) - 빅토르 린델로프
라이프치히(챔피언스리그) - 마커스 래시포드
에버턴(리그) - 브루노 페르난데스
웨스트브롬(리그) - 브루노 페르난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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