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포그바

포그바는 멈추지 않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폴 포그바가 장기 결자을 뒤로 하고 복귀를 준비하며 몸 사태와 건강, 동기 부여 모두 갖췄다고 자신했다.


3월 13일에 축구가 중단된 이후, 2019년 바싱 데이를 끝으로 올 시즌 8경기 밖에 뛰지 못한 포그바는 발 부상으로 수술을 받고 긴 시간 재활해왔다.

포그바는 전 세계의 수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자가 격리 중이다. 여전히 축구 경기가 언제 재개될지 불투명한 가운데 정신적으로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포그바는 'Ask Man Utd'에 출연해 마르쿠스 래시포드, 필 존스와 함께 가진 독점 인터뷰를 통해 긍정적으로 이 상황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풀버전 영상은 맨유 공식 어플리케이션과 ManUtd.com에서 일요일 저녁 7시(영국시간)에 공개된다.

“집에 작은 짐이 있어요.”
포그바가 말했다.
“훈련도 하고, 러닝도 하고, 자전거도 타죠. 밖에 나가서 공으로도 몇 가지 훈련을 하고요. 부지런히 몸 상태를 유지하려고 해요.”


“동기부여를 유지해야 해요. 선택권이 없잖아요. 언제까지 이어질지 알 수 없지만, 팬데믹이 끝나는 때를 목표로 삼고 있어요.”


“경기장에 돌아갈 때 준비되어 있어야 해요. 전 개인적으로 긴 시간 뛰지 못했고, 빨리 축구 경기를 하고 싶어요.”

포그바는 집에 개인 훈련 시설을 갖추고 있어 행운이지만, 다른 어린 선수들의 경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먼저 하고 싶은 조언은 집에 안전하게 머무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계속 훈련해야죠.”
포그바가 설명했다.
“언제나 훈련할 방법은 있어요. 집에서 어떤 것으로든 훈련할 수 있죠. 싯업이나 푸시업도 할 수 있고요.”


“코어 운동은 장비 없이도 가능해요. 훈련은 필요합니다.”
매일 훈련하는 것과 더불어 포그바는 꾸준히 팀 동료들과 연락하고 있다.

“에릭, 안드레스, 빅토르, 후안, 제시 등과 모두 이야기를 나누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어요.”
포그바가 강조했다.

“모든 선수들고 스크린을 통해 연락하고 있어요.”


“누군가와 함께 격리되어야 한다면? 에릭 바잉. 매일 절 웃겨줄 수 있는 사람이에요!”


'Ask Man Utd'의 최신판에는 포그바, 존스, 래시포드가 출연했다. 일요일 저녁 7시(영국시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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