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딘손 카바니

소튼전 최고의 선수 : 카바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사우샘프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경기 최고의 선수로 모두가 예상하는 결과가 나왔다.

경기 후 맨유 공식 모바일 앱에서 맨 오브 더 매치 투표가 열렸다. 45분을 소화한 에딘손 카바니가 1위에 올랐다.

카바니는 무려 85퍼센트의 득표를 얻었다. 이어 함께 득점포를 가동한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뒤를 이었다.
카바니는 공식 앱을 통해 제공되는 경기 분석에서도 가장 많은 영향력을 끼친 선수로 나왔다. 무려 89퍼센트를 기록했다. 제임스 워드 프라우즈가 득점과 도움을 기록했는데, 2위를 차지했다. 프레드, 네마나 마티치가 다음이다.

프리미어리그 첫 선발 철전을 기록한도니 판 더 베이크 역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모두가 함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똘똘 뭉쳐 리그 원정 8연승의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냈다.
 
카바니는 Opta의 기록에서도 재미있는 결과를 냈다.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두 번째로 교체 후 3골 이상에 직, 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친 선수가 됐다. 첫 번째 선수는 1999년 올레 군나르 솔샤르 선수가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경기에서 8-1 승리에 일조할 당시의 기록이다.

카바니는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원정 역사상 두 번째로 교체 출전과 함께 득점과 도움을 기록한 선수가 됐는데, 2002년 찰턴과의 경기에서 뤼트 판 니스텔루이가 기록했다. 카바니는 1992년 이후 교체 투입된 선수 중 1골 이상 득점한 두 번째로 나이가 많은 선수로도 기록됐다. 1위는 케빈 필립스다.
 
많은 긍정적인 기록과 함께 이제 맨유는 카바니의 친정인 파리 생 제르맹과 주중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