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n 트레이닝 센터에서 훈련하는 맨유 선수들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로 돌아온 선수들

최근 몇 달 동안 길고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축구는 자연스럽게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서 뒷전으로 밀려났다. 이제 여러분의 하루를 기분 좋게 만들 광경이 펼쳐졌다. 해가 쨍쨍한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다시 훈련을 시작했다!

모든 축구 구단이 소규모 그룹 훈련 재개를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는 경기 재개를 위한 첫 번재 조치다. 프리미어리그 재개 일정은 24일 논의 될 예정이다.

훈련 복귀 프로토콜 중 1단계는 모든 사람이 가능한 가장 안전한 환경에서 복귀하도록 보장하는 엄격한 의료 규칙을 통해 선수단이 안전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 첫 단계는 모든 프리미어리그 선수, 감독, 클럽, 의료진, 독립된 전문가와 정부의 협의를 통해 합의됐다.

사회적 거리두리를 유지하면서 포착된 우리의 독점적 화보에서 보이든 코칭 스태프와 선수들은 몇 달만에 처음 직접 만나 미소를 지었다.

화보 사진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지침 준수

3월 말 락다운이 시작된 이후 선수들은 개인 또는 그룹 화상 회의를 통해 피트니스 코치진의 조언을 받으며 집에서 정기적인 훈련을 했다.

이것은 건강을 유지하는 효과적인 방법이었지만, 수요일에 활기차고 색달라진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로 돌아온 선수들의 실제 훈련은 이와 비할 바가 아니었다. 선수들의 사기가 노팠다.

맨유의 주장 해리 맥과이어는 두 달간의 자가격리 이후 다시 팀 동료들을 보게 되어 기뻐했다. 그리고 이날 첫 번째 훈련 세션에 대해 말해싿.

“우리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고 지침을 존중하고 있는 가운데 선수들이 경기장으로 돌아와 기쁘다.”


“이제 터널을 통과하고 캐링턴으로 돌아가 축구화를 신고 피치가 얼마나 좋은 지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좋다.”
거대한 한 걸음

루크 쇼는 화요일 출고된 그의 일기에서 훈련과 축구 경기에 돌아오고 싶다는 희망을 밝혔다.
“약 일주일 전부터 가능성이 있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맨유는 모든 선수와 스태프에게 가장 안전한 환경을 만들고자 했다.”


“우리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계속하면서 집에 도착하는대로 훈련복을 벗고 샤워할 것이다. 규칙은 매우 엄격해야 하지만 모든 일을 가능한 부드럽고 안전하게 진행하도록 하기 위해 고수하는 것이다.”
다니엘 제임스
다니엘 제임스
“우리 모두 제대로 피치로 돌아가길 고대하고 있다. 훈련을 제대로 할 각오가 충분히 됐다! 공원에서 뛰는 것도 괜찮지만 이상적인 훈련은 아니다.”


“우리는 훈련을 해야 하고, 건강을 유지해야 하고, 동료 선수들과 함께 해야 한다. 더 오래 보고 싶다. 서로 같은 훈련장에서 운동할 수 있게 된 것은 큰 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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