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 콜리어 임대 관련 소식
맨유가 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속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으로 임대돼 있던 유망 미드필더 토비 콜리어를 복귀시켰다.
21세의 아카데미 출신인 콜리어는 잉글랜드 풋볼리그(EFL)에서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 지난 8월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에 합류했다.
콜리어는 라이언 메이슨 감독이 이끄는 팀에서 총 12경기에 출전해 1도움을 기록했다.
다만 지난해 11월 26일 버밍엄 시티와의 경기에서 입은 부상으로 최근까지 전력에서 이탈해 있었다.
성실함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온 토비는 회복에 전념하는 동시에, 중원에서 후벵 아모링 감독의 선택지를 넓혀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콜리어는 2024년 8월 1군 데뷔전을 치르며 자랑스러운 맨유의 251번째 아카데미 출신 선수가 됐다. 이후 지난 시즌 총 13경기에 출전했다.
콜리어는 2024년 8월 1군 데뷔전을 치르며 자랑스러운 맨유의 251번째 아카데미 출신 선수가 됐다. 이후 지난 시즌 총 13경기에 출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