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딘손 카바니

에딘손 카바니 등번호 확정

이적시장 마지막 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에딘손 카바니가 상징적인 등번호와 함께 그라운드를 누빈다.

카바니는 등번호 7번을 부여받았다. 위대한 레전드인 조지 베스트, 브라이언 롭슨, 에릭 칸토나, 데이비드 베컴 그리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함께했던 번호다. 지금 이곳에서 바로 유니폼 주문이 가능하다.
카바니에게 7번은 친숙한 번호다. 파리생제르맹에서는 9번을 달고 최다 득점 기록 보유자가 되었고, 앞서 팔레르모와 나폴리에서 7번을 달았다.

카바니는 프리미어리그가 출범한 1993/94 시즌 이래 맨유에서 7번을 달고 뛰는 9번째 선수가 된다. 

첫 번째 주인공은 칸토나였고, 팬들 역시 카바니에게 앞서 7번을 거쳐간 선수들 처럼 멋진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카바니는
“축구 선수로 생활하며 열정적인 팬들 앞에서 달렸다. 맨체스터에서도 마찬가지의 경험을 하고 싶다”
라며

“올드 트라포드의 분위기를 경험하고 싶다. 팬들이 돌아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다. 솔샤르 감독과도 훌륭한 대화를 나누었다. 아름다운 유니폼을 입고 달리고 싶다는 욕구를 폭발시켜 줬다.

맨유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카바니의 7번 유니폼을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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