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맥과이어

펠란 코치가 본 맥과이어 영입

맨유로의 이적 완료 후, 해리 맥과이어는 우리의 부감독 마이크 펠란과 이미 알고 있던 사이였다. 그에게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에 출전할 기회를 준 사람이었기 대문이다. 헐 시티에 있을 당시의 이야기다.

쉐필드 유나이티드에서의 시니어 커리어를 시작한 이후, 맥과이어는 2014년 헐시티에 입단했으며, 데뷔 시즌을 반 정도 보낸 후 위건 애슬래틱으로 임대를 떠났다. 그는 2015년 헐시티로 돌아와 33번의 출전을 기록했다. 

펠란은 2015/16 시즌 2월 부감독으로 헐시티에 합류했으며, 브루스의 쇼킹한 여름 이적 이후의 일이었다. 펠란은 임시 감독이었다. 펠란의 첫 결정은 맥과이어를 수비의 중심에 두는 것이었으며, 첫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8월 맨유와의 경기로 치렀다. 

이후 펠란이 1월에 헐시티를 떠났지만, 맥과이어는 인상적인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었으며, 36번의 출전을 기록했다. 그리고 이후 레스터 시티로 이적했다. 

월요일 독점 인터뷰에서 맥과이어는 펠란에 대한 칭찬과 함께 그의 커리어에 미친 영향력에 대해 언급했다.

“항상 저에게 많은 팀과 포인트를 전해부었습니다.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한 길이었죠. 과거에 그와 같이 있을 대요. 멋진 경험이었고, 정말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펠란 감독님은 헐 시티를 맡아주셨던 분이기도 하지만, 제게 프리미어리그의 기회를 열어주신 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선발에 서게 되었고, 제가 프리미어리그에서 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셨죠. 제 스스로 핸들할 수 있고, 정말 많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그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쁩니다. 최고의 코치이고, 정말 많이 도와주신 분입니다. 항상 그와 연락을 하고 지냈고, 그래서 여기서 다시 만나게 되어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헐시티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동안 맥과이어는 펠란에게 맨유의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 네마냐 비디치와 일한 경험에 대해 물었었다. 

지난 여름, 펠란 감독은 다음과 같이 말한 적이 있었다. “해리는 더 알고 싶은 선수입니다. '어떻게 다루고 있는걸까? 이런 포지션의 유형이 왜 이 순간에 필요한걸까?' 라는 생각을 했죠. 점프를 할 때의 교육입니다. 그의 힘이 아닌 배우는 기술이었죠. 드리블이 아닌 견디는 것도요. 그는 이를 이해합니다.”

맨유로의 이적 완료 이후, 맥과이어는 클럽에서의 데뷔 경기에 들떠있으며, 일요일 프리미어리그 시즌 첫 경기에 나설지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그는 이미 네 번의 레스터시티 프리 시즌 경기에 출전했으며, 첼시와의 경기를 앞두고 체력은 충전된 상황이다. 

솔샤르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선수단 소식을 전할 예정이며, 금요일 Aon 훈련장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맨유는 새로운 프리미어리그 시즌 경기를 올드 트래포드에서 일요일 첼시와의 경기로 시작한다. 현지 시각 16시 30분에 열리며, VIP 좌석 구매가 가능하다.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