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허더스필드 원정 선수단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주말 허더스필드 원정을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알렸다. 올 시즌 마지막 원정길이다.

에릭 바이에 대한 나름 긍정적인 소식이다. 올 시즌 나머지 두 경기와 올 여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는 결장하지만 생각 만큼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

마르쿠스 래시포드는 어깨 문제가 있지만 훈련에 참가했다. 메이슨 그린우드가 공격의 옵션이 될 수 있지만 역시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대신 카디프시티와의 리그 마지막 경기에는 출전이 가능할 수 있을 전망이다.
메이슨 그린우드
메이슨 그린우드
솔샤르 감독은
“바이의 상황은 작은 미소를 지을 수 있게 되었다. 최악을 예상했기 때문이다”
라고 했다. 심각한 무릎 부상의 경우 9~12개월의 결장이 예상되지만 바이는 프리시즌에 복귀가 가능할 전망이다.

이어 솔샤르 감독은
“약간 문제가 있는 부분도 있다. 일요일 아침까지 조금 선수단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 그린우드는 부상으로 이번 주 훈련에서 빠졌다”
고 했다.

또한 그는
“마지막 두 경기에 그린우드를 스쿼드에 포함시킬 예정이었지만 마지막 경기가 될 것 같다”
고 했다.
크리스 스몰링, 필 존스, 제시 린가드는 첼시전에 결장했다. 당시 경기에서 4위권 확보에 대한 희망이 상당히 사라졌다. 로멜루 루카쿠 역시 부상의 의심되는 상황이지만 다소 지켜봐야 할 전망이다.

어린 선수들, 리 오커너, 제임스 가너, 앙헬 고메스, 타이트 총은 이번 주 1군과 함꼐 훈련했다. 안토니오 발렌시아도 함께 했다.

맨유는 허더스필드전에 반드시 승리하고 다른 팀의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
허더스필드는 골키퍼 벤 하머의 결장이 의심 되는 상황이다. 애런 무이와 로랑 데포트레 역시 결장 가능성이 있다.

허더스필드에게는 올 시즌 마지막 경기일 뿐만 아니라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홈 경기가 될 전망이다. 이미 챔피언십 강등을 확정했다. 지난 시즌 허더스필드는 홈에서 맨유에게 승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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